하토리 영양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요리 교실과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뒤 요리 연구가가 되었다. 전국 식품 제조업체와 생산 현장을 방문해 취재 기사를 작성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도 진행했다. 작가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2005년 『さよなら アメリカ』로 ‘군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은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올랐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大人ドロップ』(2014년 영화화), 『ス?プの?のお??』, 요리책 『新しい料理の?科書』, 『ロジカル男飯』 등이 있다.
하토리 영양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요리 교실과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뒤 요리 연구가가 되었다. 전국 식품 제조업체와 생산 현장을 방문해 취재 기사를 작성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도 진행했다. 작가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2005년 『さよなら アメリカ』로 ‘군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은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올랐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大人ドロップ』(2014년 영화화), 『ス?プの?のお??』, 요리책 『新しい料理の?科書』, 『ロジカル男飯』 등이 있다.
동경제과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에디터 생활을 하며 책과 인연을 쌓았다. 저자의 생각을 바른 우리말로 담아내기 위해 읽고 쓰고 다듬는 일을 좋아한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을 쓰고, 『프랑스 요리의 모든 것』, 『도넛 북』, 『팡 데 필로조프의 식사빵』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동경제과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에디터 생활을 하며 책과 인연을 쌓았다. 저자의 생각을 바른 우리말로 담아내기 위해 읽고 쓰고 다듬는 일을 좋아한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을 쓰고, 『프랑스 요리의 모든 것』, 『도넛 북』, 『팡 데 필로조프의 식사빵』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