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삼정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20년 차 공인회계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삼정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20년 차 공인회계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국내외 기업의 회계, 세무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회계학 박사이자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회계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부 시절 회계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때 중문학에서 익힌한자 지식이 회계용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07년부터 자본시장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국내외 기업의 회계, 세무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회계학 박사이자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회계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부 시절 회계 공부를 시작했으며, 이때 중문학에서 익힌한자 지식이 회계용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07년부터 자본시장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