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중국인 이야기 5

김명호 | 한길사 | 2016년 9월 9일 리뷰 총점 9.5 (3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0건)
  •  eBook 리뷰 (4건)
  •  종이책 한줄평 (14건)
  •  eBook 한줄평 (7건)
분야
역사 > 풍속/문화이야기
파일정보
EPUB(DRM) 80.10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김명호
작가 한마디 40년 가까이, 중국은 나의 연구 대상이 아니었다. 그냥 놀이터였다. 책,잡지,영화,노래,경극,새벽시장, 크고 작은 음식점을 돌아다니며 즐기기만 했지 뭘 쓰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말장난 못지 않게 글장난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일기건 편지건, 남들이 쓴 걸 보기만 했지 직접 써본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일단 써놓고, 맘에 들 때까지 고치면 된다.' 는 마오쩌둥의 문장론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말이 쉽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하면서야 깨달았다. 늦게 깨닫길 천만다행이다. 경상대 · 건국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있다. 10년 동안 중국의 대표적 언론출판기구인 ‘생활(生活) · 독서(讀書) · 신지(新知) 싼롄(三聯)’의 서울 측 대표를 지냈다. 20여 년간 중국을 오가며 ‘문화노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와 본인이 수집한 사진들을 바탕으로 『중국인 이야기』를 써내고 있다. 경상대 · 건국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있다. 10년 동안 중국의 대표적 언론출판기구인 ‘생활(生活) · 독서(讀書) · 신지(新知) 싼롄(三聯)’의 서울 측 대표를 지냈다. 20여 년간 중국을 오가며 ‘문화노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와 본인이 수집한 사진들을 바탕으로 『중국인 이야기』를 써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14건)

한줄평 (21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