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와 현대카드에서 UI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일을 궁리한다. ‘지금’이라는 단어를 늘 마음에 지니고 산다. 틈틈이 여행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나간 날들의 안부를』이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와 현대카드에서 UI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일을 궁리한다. ‘지금’이라는 단어를 늘 마음에 지니고 산다. 틈틈이 여행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나간 날들의 안부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