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이자 ‘현대 최고의 비즈니스 및 역사 전기작가’로 평가받는다. 철저한 사료 고증과 소설을 읽는 듯한 흡인력 있는 문체로 미국 자본주의의 거두들과 건국 아버지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복원해왔다. 194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처노는 예일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와 싱크탱크 연구원을 거치며 금융·경제사에 대한 기반을 닦았다. 1990년 발표한 기념비적인 데뷔작 『금융제국 J. P. 모건』은 출간 즉시 금융사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미도서상을 수상했고, 모던라이브러리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에...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평론가이자 ‘현대 최고의 비즈니스 및 역사 전기작가’로 평가받는다. 철저한 사료 고증과 소설을 읽는 듯한 흡인력 있는 문체로 미국 자본주의의 거두들과 건국 아버지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복원해왔다. 194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처노는 예일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와 싱크탱크 연구원을 거치며 금융·경제사에 대한 기반을 닦았다. 1990년 발표한 기념비적인 데뷔작 『금융제국 J. P. 모건』은 출간 즉시 금융사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미도서상을 수상했고, 모던라이브러리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베스트 논픽션’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발간한 『워버그 가문The Warburgs』(1993) 역시 에클스상을 받으며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저술 세계는 자본가에서 미국의 건국 영웅들로 확장되었고, 억만장자의 복잡한 내면을 해부한 『부의 제국 록펠러』(1998)에 이어, 2004년 출간한 『알렉산더 해밀턴』은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고의 흥행작인 뮤지컬 〈해밀턴〉의 공식 원작이 되며 대중문화계에도 거대한 파급을 미쳤다. 2011년에는 『조지 워싱턴』으로 최고 권위의 퓰리처상 전기 부문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남북전쟁의 영웅을 재조명한 『그랜트Grant』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국제 정치학,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번역 감수성을 보여주어, 미래가 기대되는 신예 번역가이다.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 가격이 모든 것이다』『불안해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 쓸데없는 걱정과 이유 모를 불안에서 벗어나는 52가지 방법』『이슬람의 시간 : 이슬람의 역사, 종교, 정치 제대로 이해하기』『알랙산더 해밀턴 : 현대 자본주의 미국을 만든 역사상 가장 건설적인 정치가』『피렌체 : 피렌체 회화와 프레스코화 1250-1743년』『아기 강아지의 비밀 생활...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국제 정치학,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번역 감수성을 보여주어, 미래가 기대되는 신예 번역가이다.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 가격이 모든 것이다』『불안해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 쓸데없는 걱정과 이유 모를 불안에서 벗어나는 52가지 방법』『이슬람의 시간 : 이슬람의 역사, 종교, 정치 제대로 이해하기』『알랙산더 해밀턴 : 현대 자본주의 미국을 만든 역사상 가장 건설적인 정치가』『피렌체 : 피렌체 회화와 프레스코화 1250-1743년』『아기 강아지의 비밀 생활 : 강아지 육아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반려 교과서』『이슬람 테러리즘 속 이슬람』 등이 있다.
KAIST 경영과학과 졸업 후 미국 듀케인대학교에서 레토릭 및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다년간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분노 세대》, 《지쳤지만 무너지지 않는 삶에 대하여》, 《바나나 산책시키기》, 《놀라움의 힘》, 《나는 아우슈비츠의 약사입니다》,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 《프로방스에서의 25년》, 《바다는 우리의 하늘이었다》 등이 있다.
KAIST 경영과학과 졸업 후 미국 듀케인대학교에서 레토릭 및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다년간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분노 세대》, 《지쳤지만 무너지지 않는 삶에 대하여》, 《바나나 산책시키기》, 《놀라움의 힘》, 《나는 아우슈비츠의 약사입니다》, 《세라피나와 일곱 개의 별》, 《프로방스에서의 25년》, 《바다는 우리의 하늘이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