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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경주 (개정판)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맞춤 경주 여행

유승혜 | | 2019년 8월 8일 리뷰 총점 9.3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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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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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유승혜
걷고 쓰는 사람. 앙코르와트가 위치한 캄보디아 시엠립은 생애 첫 해외 배낭여행지였다. 마음속에 오래 품고 있던 첫사랑 같은 장소였지만 『쉼표, 앙코르와트』를 위해 오랜만에 재회하면서 다시금 뜨겁게 사랑했다. 아름다운 고도(古都)를 꼽을 때 우리나라의 경주와 캄보디아의 시엠립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고 앙코르와트까지 페달을 굴릴 때 행복하고, 별이 보이는 새벽녘과 뚝뚝을 타고 일출을 보러 갈 때 설렌다. 지은 책으로 『쉼표, 앙코르와트』 『쉼표, 강릉』 『쉼표, 군산』 『쉼표, 제주』 등과 『같이 오길 잘했어』가 있다. 걷고 쓰는 사람. 앙코르와트가 위치한 캄보디아 시엠립은 생애 첫 해외 배낭여행지였다. 마음속에 오래 품고 있던 첫사랑 같은 장소였지만 『쉼표, 앙코르와트』를 위해 오랜만에 재회하면서 다시금 뜨겁게 사랑했다. 아름다운 고도(古都)를 꼽을 때 우리나라의 경주와 캄보디아의 시엠립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고 앙코르와트까지 페달을 굴릴 때 행복하고, 별이 보이는 새벽녘과 뚝뚝을 타고 일출을 보러 갈 때 설렌다.

지은 책으로 『쉼표, 앙코르와트』 『쉼표, 강릉』 『쉼표, 군산』 『쉼표, 제주』 등과 『같이 오길 잘했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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