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주 엘크하트에서 자랐다. 채프먼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소설 창작과 구성을 가르쳤다. 여러 문학 저널에 발표한 단편소설로 글리머 트레인 단편상(Glimmer Train’ Short Story Award) 신인상 부문, AWP(작가 및 글쓰기 프로그램 협회) 인트로상(Intro Award) 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너는 알고 있다』 는 그녀의 첫 장편소설로 “탁월한 솜씨와 스타일이 있는 놀라운 데뷔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수의 매체로부터 “올해 반드시 읽어야 할 스릴러 소설”로 추천되...
인디애나 주 엘크하트에서 자랐다. 채프먼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소설 창작과 구성을 가르쳤다. 여러 문학 저널에 발표한 단편소설로 글리머 트레인 단편상(Glimmer Train’ Short Story Award) 신인상 부문, AWP(작가 및 글쓰기 프로그램 협회) 인트로상(Intro Award) 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너는 알고 있다』 는 그녀의 첫 장편소설로 “탁월한 솜씨와 스타일이 있는 놀라운 데뷔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수의 매체로부터 “올해 반드시 읽어야 할 스릴러 소설”로 추천되었다. 현재 그녀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두 번째 소설을 집필 중이다.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