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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자서전

벤자민 프랭클린 저/이정임 | 한문화 | 2019년 12월 20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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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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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국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하고 가장 지혜로운 지도자!
삶의 목적을‘인격완성’에 두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창조해온 자기계발의 선구자,
벤자민 프랭클린의 삶을 통해 진정한 성공과 행복의 비결을 배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뛰어난 정치가, 외교관, 과학자, 발명가로 인류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한 인간이, 후손들이 꿈을 실현하며 성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한 글이 바로 이 자서전이다. ≪프랭클린 자서전≫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부는 왕당파로 돌아선 아들과 소원해지면서 아들 윌리엄이 아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쓰고 있다. ‘인격완성을 위한 13가지 덕목’도 여기서 제시한다. 3부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집에서 세상을 떠나기 반년 전까지 쓴 글로, 글 속에 쇠약해진 프랭클린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19년 동안 바쁜 시간을 쪼개 기록한 이 귀중한 자서전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인생지침서로 애독되며, ‘최고의 자서전’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추천사 | 왜 이 시대에 벤자민 프랭클린인가?

1부 사랑하는 나의 아들, 윌리엄 프랭클린에게

프랭클린 가문의 사람들
소년 시절
견습공 벤자민
필라델피아에서의 새로운 출발
인쇄소 설립을 부추기는 키드 주지사
런던에서의 1년 반
사업을 시작하다
재능 있는 친구들의 모임, 전토 클럽
생의 동반자를 만나다

2부 인격완성을 위한 13가지 덕목

독서열풍을 불러온 회원제 공공 도서관
완전한 인격자가 되기 위한 13가지 덕목

3부 성공의 길, 공익의 길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공직 생활에 첫 발을 내딛다
방위군 조직과 대학 설립
필라델피아에서의 정치 활동과 공익사업
식민지 연합에 대한 구상
전쟁 준비와 브래드독 장군
구름에서 번개를 일으키는 필라델피아 실험
무능한 지휘관
지금은 실험의 시대
영주 토지 과세 법안을 통과시키다

? 벤자민 프랭클린 연보
?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프랭클린의 명언들

저자 소개 (2명)

저 : 벤자민 프랭클린 (Benjamin Franklin)
1706년 1월 17일 뉴잉글랜드 보스턴에서 17남매 중 15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집안 형편 때문에 열 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양초와 비누공장을 하던 아버지의 일을 도왔다. 열두 살에 형이 운영하는 인쇄소 견습공으로 일하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열여덟의 나이에 영국으로 건너가 인쇄 기술을 배워온 뒤, 1728년부터 인쇄업을 시작하였다. 1729년에는 <펜실베이니아 가제트>지를 인수하여 발행하였다. 1732년 12월, 1733년도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처음으로 발행하여 1758년도 달력까지 발행하였다. 그는 회원제 도서관과 병원을 만들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전신... 1706년 1월 17일 뉴잉글랜드 보스턴에서 17남매 중 15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집안 형편 때문에 열 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양초와 비누공장을 하던 아버지의 일을 도왔다. 열두 살에 형이 운영하는 인쇄소 견습공으로 일하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열여덟의 나이에 영국으로 건너가 인쇄 기술을 배워온 뒤, 1728년부터 인쇄업을 시작하였다. 1729년에는 <펜실베이니아 가제트>지를 인수하여 발행하였다. 1732년 12월, 1733년도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처음으로 발행하여 1758년도 달력까지 발행하였다. 그는 회원제 도서관과 병원을 만들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전신인 필라델피아 아카데미 창설, 미국철학협회 창립 등 폭넓은 교육문화 활동을 벌였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전토(Junto)’라는 독서토론 클럽을 결성하여 바람이나 일식, 월식, 지진 등 자연과학에 대해서 토론하고 연구하였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1742년에 개방형 난로인 ‘프랭클린 난로’를 개발하였다.
1752년 6월에는 연을 이용하여 번개가 전기라는 사실을 증명하였고, 피뢰침을 발명하였다. 영국 왕립협회는 그 공로를 인정하여 프랭클린을 왕립협회 회원으로 임명하고, 코플리 상을 수여하였다.
1748년 인쇄업에서 은퇴한 뒤, 필라델피아의 시의회 의원, 펜실베이니아 식민지의회의 의원을 역임하였다.
1755년에 영국에 대한 미국의 독립전쟁이 시작되자, 이듬해에 프랭클린은 토마스 제퍼슨 등과 함께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하였다. 또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미국과 프랑스의 동맹 관계를 이끌어내었다.
1788년에 모든 공직에서 은퇴하고, 1789년에는 자서전을 정리하여 영국의 지인들한테 보냈다. 이후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 실험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다가 1790년 4월 17일 84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평생을 통하여 자유를 사랑하고 과학을 존중하였으며 공리주의(功利主義)에 투철한 그를 일컬어 사람들은 ‘가장 지혜로운 미국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저서로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과 《자서전》이 있다. 뛰어난 기지와 경구가 넘치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는데, 프랭클린은 “나의 출판업 중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낸 작품”이라고 밝혔다. 사후에 출판된 《자서전》은 18세기 영미문학의 대표적인 산문으로 손꼽힌다. 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그를 가리켜 ‘신대륙에 있어서 자장 위대한 철학자이자 문필가’라고 하였다.
역 : 이정임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작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이다. 옮긴 책으로 『밍과 옌』, 『골든 보이 딕 헌터의 모험』, 『구부러진 경첩』, 『드래건 살인사건』, 『과학 천재가 된 카이우스』, 『카지노 살인사건』, 『철학자 고양이 토머스 그레이 안데르센을 만나다』, 『퀘스트』, 『성혈과 성배』, 『미친 투자』, 『The Hound of Death』, 『February Flowers』, 『I could do anything if I only knew what it was』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작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의 회원이다. 옮긴 책으로 『밍과 옌』, 『골든 보이 딕 헌터의 모험』, 『구부러진 경첩』, 『드래건 살인사건』, 『과학 천재가 된 카이우스』, 『카지노 살인사건』, 『철학자 고양이 토머스 그레이 안데르센을 만나다』, 『퀘스트』, 『성혈과 성배』, 『미친 투자』, 『The Hound of Death』, 『February Flowers』, 『I could do anything if I only knew what it was』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건강하고 행복한 삶,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을 꿈꾼다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두뇌활용이 기술인 것처럼 인격완성도 하나의 기술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인간은 하나의 직업이나 하나의 인격으로 고정된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을 창조하며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이다. 최고의 자기계발은 인격완성이라는 큰 목표 속에서 이뤄진다. 인격완성에는 졸업이 없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정말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자서전을 꼭 일독해보기를 권한다. 그래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것처럼 인격완성을 목표로 시간과 공간의 주인으로, 모든 환경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실험하며 살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일지 이승헌(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립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학생, 직장인, 기업가들이 성공지침으로 애독하는
시간 관리와 자기계발의 고전!

* 그가 남긴 가장 큰 발명품은 바로 그 자신이었다! -로잘린드 레머
* 그는 최고의 철학자이자 세계적인 문필가였다! -데이비드 흄
* 그는 위대한 경제학자였다! -칼 마르크스
* 감동적인 고전! 그의 재치와 지혜가 오늘날의 문제에도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스티븐 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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