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까지 앰허스트 소재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가르쳤고, 현재는 산타페연구소의 행동 과학 프로그램 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이탈리아 시에나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경제학에서 출발하여 진화, 제도 그리고 불평등을 주제로 학제 간을 넘나드는 왕성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안적 경제학 교육 프로그램인 CORE 프로젝트의 책임자 중 한 명이며, 2006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학자에게 주는 저명한 경제학상인 ‘레온티예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 이해하기(Understanding ...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까지 앰허스트 소재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가르쳤고, 현재는 산타페연구소의 행동 과학 프로그램 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이탈리아 시에나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경제학에서 출발하여 진화, 제도 그리고 불평등을 주제로 학제 간을 넘나드는 왕성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안적 경제학 교육 프로그램인 CORE 프로젝트의 책임자 중 한 명이며, 2006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학자에게 주는 저명한 경제학상인 ‘레온티예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 이해하기(Understanding Capitalism: Competition, Command, and Change)》, 《자본주의 미국에서의 학교 교육(Schooling in Capitalist America)》, 《미시경제학: 행동, 제도 그리고 진화(Microeconomics: Behavior, Institutions and Evolution)》 등 다수가 있다.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경제학·정치학·생물학·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제도와 인간 행동, 진화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해왔다. 저서로 『이타적 인간의 출현』,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 역서로 초판 『승자의 저주』(2007), 『도덕경제학』(공역) 등이 있다.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경제학·정치학·생물학·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제도와 인간 행동, 진화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해왔다. 저서로 『이타적 인간의 출현』,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 역서로 초판 『승자의 저주』(2007), 『도덕경제학』(공역)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인간의 선호와 경제제도의 진화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지털 워 Digital WARS』( 2012)가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인간의 선호와 경제제도의 진화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지털 워 Digital WARS』( 2012)가 있다.
코네티컷칼리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 경제적 불평등이 경제주체들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경제주체들이 제도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코네티컷칼리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 경제적 불평등이 경제주체들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경제주체들이 제도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