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학교 교사. 2022년에 독서교육 부문 서울시 교육감 표창을 받았고, MBC [공부가 머니?]에 초등교육 전문가로 출연하였습니다. 2024년 서울시 교육청 초 3, 4 문해력·수리력 교육자료 개발위원과 2025년 서울시 교육청 초 5, 6 문해력·수리력 교육자료 개발위원을 역임하였고, 이외에도 다수의 문해력 연구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자녀 교육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온 가족 책 읽기 혁명』과 어린이 워크북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22년에 독서교육 부문 서울시 교육감 표창을 받았고, MBC [공부가 머니?]에 초등교육 전문가로 출연하였습니다. 2024년 서울시 교육청 초 3, 4 문해력·수리력 교육자료 개발위원과 2025년 서울시 교육청 초 5, 6 문해력·수리력 교육자료 개발위원을 역임하였고, 이외에도 다수의 문해력 연구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자녀 교육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 『온 가족 책 읽기 혁명』과 어린이 워크북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의미 있는 삶을 꿈꾸며 서울교육대학교에 진학하여 교사의 꿈을 키웠다. 서울 송천, 유현, 정릉, 정덕초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 충무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서울교육대학교 동아리 ‘한울회’에서 활동하며 지금의 아내를 만나 평생의 반려자, 교육의 동지로 행복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들려주었던 훈화를, 제자들이 ‘잔소리’가 아닌 ‘굵은 소리’라고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성인이 된 제자들이 그 소리가 학창 시절 큰 힘이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아이들과의 이야기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두 딸을 기르고 많은 초등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삶을 꿈꾸며 서울교육대학교에 진학하여 교사의 꿈을 키웠다. 서울 송천, 유현, 정릉, 정덕초등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 충무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서울교육대학교 동아리 ‘한울회’에서 활동하며 지금의 아내를 만나 평생의 반려자, 교육의 동지로 행복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들려주었던 훈화를, 제자들이 ‘잔소리’가 아닌 ‘굵은 소리’라고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성인이 된 제자들이 그 소리가 학창 시절 큰 힘이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아이들과의 이야기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두 딸을 기르고 많은 초등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느낀 ‘습관’의 힘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