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대전 출생. 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전공 분야보다 순수 창작물에 관심이 많아서 플래시 애니메이터로 창작 열의를 불태웠었다. 스포츠조선에서 인포그래픽 전문 기자로 근무하면서 해외축구의 재미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했다. 텍스트 기사와는 차별화된 축구 뉴스 콘텐츠를 고민하다가 2016년 겨울, 만화와 인포그래픽을 접목시킨 [축구.jpg] 초안을 완성했다. 이후로 네이버에서 [문성원의 축구.jpg]를 연재하면서 더 나은 축구 창작물을 고민하는 중이다.
1977년 대전 출생. 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전공 분야보다 순수 창작물에 관심이 많아서 플래시 애니메이터로 창작 열의를 불태웠었다. 스포츠조선에서 인포그래픽 전문 기자로 근무하면서 해외축구의 재미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했다. 텍스트 기사와는 차별화된 축구 뉴스 콘텐츠를 고민하다가 2016년 겨울, 만화와 인포그래픽을 접목시킨 [축구.jpg] 초안을 완성했다. 이후로 네이버에서 [문성원의 축구.jpg]를 연재하면서 더 나은 축구 창작물을 고민하는 중이다.
‘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인(humorous, easy but professional)’을 모토로 비디오(유튜브 이스타TV)와 오디오(히든팟캐스트) 그리고 텍스트(히든케이)를 모두 다룬다. 중심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축구 예능 채널인 이스타TV(구독자 약 80만 명)이 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이슈가 있다면 플랫폼이나 매체를 가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도전한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출간에도 꾸준히 참여한다. 이번 25-26 에디션은 이주헌, 박종윤, 송영주, 이완우, 임형철, 남윤성이 참여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세계에서...
‘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인(humorous, easy but professional)’을 모토로 비디오(유튜브 이스타TV)와 오디오(히든팟캐스트) 그리고 텍스트(히든케이)를 모두 다룬다. 중심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축구 예능 채널인 이스타TV(구독자 약 80만 명)이 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이슈가 있다면 플랫폼이나 매체를 가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도전한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출간에도 꾸준히 참여한다. 이번 25-26 에디션은 이주헌, 박종윤, 송영주, 이완우, 임형철, 남윤성이 참여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수준 높은 리그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대학시절에는 아마추어 축구팀 주장으로 청춘을 보냈고 현재는 축구 자료들과 씨름하며 중년을 보내고 있다.지난 시즌 가이드북의 자료 정리를 맡았던 것을 계기로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집필진에 합류했다.밤을 꼬박 새도 날이 밝으면 어김없이 축구동호회로 향하는 열혈 축구인이다.
대학시절에는 아마추어 축구팀 주장으로 청춘을 보냈고 현재는 축구 자료들과 씨름하며 중년을 보내고 있다.지난 시즌 가이드북의 자료 정리를 맡았던 것을 계기로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집필진에 합류했다.밤을 꼬박 새도 날이 밝으면 어김없이 축구동호회로 향하는 열혈 축구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