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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옴스 | 원앤원북스 | 2020년 10월 26일 리뷰 총점 9.6 (7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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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취업/직업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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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스펙이 없어서 취업이 어려워요….”
지원자에게 필요한 건 뛰어난 스펙이 아니다!
가감 없이 생각을 뱉고 나만의 스토리로 면접관을 설득하는 태도다!


면접에서 계속 탈락하는 지원자는 그 이유를 자신이 가진 스펙과 나이, 출신 학교 탓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면접관의 질문을 듣자마자 자신의 부족한 조건을 보완하고자 갖가지 키워드를 갖다 붙인다. 반면에 합격자는 부족한 조건에 굴하지 않는다. 면접에서 맞닥뜨린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 후 평소 생각과 경험을 자신 있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그러한 자신감과 솔직함의 힘은 바로 ‘관점과 태도’의 차이에서 나온다. 자신의 경험과 지원하는 직무, 회사를 제대로 파악해야만 자신만의 관점으로 당당하게 삶의 태도를 보여줄 수 있다.

이 책은 면접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실제 합격자와 지원자의 답변을 제공한다. 좋은 답변을 그대로 따라 하라거나 스피치 기술을 익히라는 것이 아니다. 문·이과, 공·사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역량 등 핵심 질문에 어떻게 자신만의 경험과 가치관, 삶의 태도를 풀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뿐 아니라 AI면접, PT면접, 토론면접 등 유형별 면접전형에 대비하는 법과 답변의 수준을 높이는 다양한 수단까지 담아냈다. 한편 저자가 실제 지원자들의 취업을 도우며 들어온 애로 사항을 꼽아 해답을 제시하고, 코로나 시대를 위한 면접 대비법도 다루고 있다.

면접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지 대화하는 자리다. 합격의 당락은 스펙이 아닌 태도에서 결정된다. 이 책 한 권으로 나·직무·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고 최종 합격의 길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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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완벽한 제품이 되기보다 최고의 세일즈를 하라

1장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연애와 면접, 닮아도 너무 닮았다
N수생의 면접 기술, 19세기형 면접 알파고
합격자의 면접법, 스펙이 부족해도 단단하다
면접 고수는 글발부터 다르다

2장 면접의 핵심은 나다
멘탈을 바꾸면 면접이 쉬워진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확실하게 보여준다
모든 지원자의 장점은 책임감, 단점은 완벽 추구
취미와 특기는 대체 왜 물어보나요?
세상 친절하게 경험과 이력 설명하기

3장 산업·직무에 접근하는 올바른 자세
지원동기는 「동백꽃 필 무렵」 황용식처럼
공기업 지원동기가 너무 쉬운 이유
같은 사실 + 다른 칭찬 = 지원동기의 차별화
직무 관심동기는 이해와 해석을 제시하라
누구에게나 직무역량은 있다, 나의 장점이 곧 직무역량이다
직무 약점과 입사 후 포부는 한 번에 끝낸다

4장 유형별 면접 대응 전략
직무·인성·임원면접부터 AI면접까지 한 번에 끝내는 법
토론면접의 핵심은 균형 잡힌 관점이다
PT면접의 정석: 핵심부터 말한다
구조화면접, 인생기술서 기반의 경험 고찰이면 충분하다

5장 면접의 격을 높이는 면접 기술
박찬호 vs. 박새로이 어떤 지원자가 되겠습니까?
촌철살인과 위트 하나면 면접관의 눈빛이 바뀐다
부정표현을 긍정표현으로 바꾸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
면접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지적활동이 필요하다

6장 실전 면접 준비의 정수
면접 고수들은 스크립트를 준비하지 않는다
면접 복장과 면접 매너, 스피치는 쉽게 털자
면접력 강화를 위한 필살 훈련 루틴

면접 Q&A 옴스님, 궁금해요!
면접 TIP 코로나 시대 면접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에필로그 자신만의 방식으로 취업 레전드가 되자

저자 소개 (1명)

저자는 자신도 한때 자신감만 가득했지 모든 게 서툴고 실수만발인 신입사원이었다고 고백한다. 회사에 갓 입사했을 때까지만 해도 하루빨리 인정받고, 회사의 중역이 되는 상상을 했지만 착각이었다고 한다. 옴스는 해외영업팀의 고문관이자 없는 사고도 만들어서 치는 트러블메이커이자 흑역사 제조기였다. 넘치는 혈기를 참지 못해 자잘한 실수부터 대형사고까지 조용히 넘어가는 때가 없었다. 그런데 서툴기 그지없던 옴스는 어떻게 제조업에서 금융업으로의 이직에 성공하고, 지금은 1000명 이상의 사회초년생들을 상담한 직장생활의 멘토가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초년생 시절 감정에 휘말려 냉정하게 ... 저자는 자신도 한때 자신감만 가득했지 모든 게 서툴고 실수만발인 신입사원이었다고 고백한다. 회사에 갓 입사했을 때까지만 해도 하루빨리 인정받고, 회사의 중역이 되는 상상을 했지만 착각이었다고 한다. 옴스는 해외영업팀의 고문관이자 없는 사고도 만들어서 치는 트러블메이커이자 흑역사 제조기였다. 넘치는 혈기를 참지 못해 자잘한 실수부터 대형사고까지 조용히 넘어가는 때가 없었다.

그런데 서툴기 그지없던 옴스는 어떻게 제조업에서 금융업으로의 이직에 성공하고, 지금은 1000명 이상의 사회초년생들을 상담한 직장생활의 멘토가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초년생 시절 감정에 휘말려 냉정하게 보지 못했던 사회생활의 본질이 연차가 쌓이면서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거듭되는 실수와 실패를 통해 뼈 아프지만 값진 교훈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제서야 미숙했던 초년생 시절이 아쉽게 느껴졌다고 한다. 다른 후배들이 자신보다 더 일찍 깨닫고, 덜 아프고 더 성숙한 초년생 시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직장생활 노하우를 담은 브런치 글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어 누적 100만 조회수를 달성했고 많은 신입사원들이 이를 습득해 직장생활의 상위 0.1%로 거듭났다. 그 비법을 한정된 소수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삶으로 커리어의 방향을 전환하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수백만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브런치와 유튜브 채널 ‘옴스잡스’를 운영 중이다. 취업 컨설턴트보다 인생 멘토 옴스로 불리고, 불특정 다수에게서 유명세를 타기보다 열혈 구독자 및 지원자들과 깊은 유대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회사원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출판사 리뷰

뻔한 역량과 키워드 없이 ‘나’를 차별화하라!
생동감 넘치게 내 인생을 세일즈하는 법!


합격을 말하는 면접 비법서는 많다. 모범 답변과 구조, 합격을 위한 스피치 방식과 스크립트를 제시하며 ‘이렇게 하면 붙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준비해도 탈락은 반복된다. 좋은 사례를 읽고 합격자의 답변을 따라 해봤자 지원자만의 관점과 방식, 태도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합격은 묘연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도전정신, 배려, 리더십처럼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키워드 중심이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지원하려는 ‘직무와 회사’를 탐구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면접을 가야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죠?”
“자꾸 면접에서 떨어져서 이제는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는 현직자가 없는데 면접 정보는 어디서 얻어야 할까요?”
“어떤 키워드를 중심으로 어필해야 면접관이 좋아할까요?”

이런 고민을 하는 지원자라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채용과정에서 자소서와 면접은 분리되어 있지만, 결국 ‘나’라는 제품을 ‘세일즈’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지원자에게는 면접을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가치를 끌어내줄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자소서 작성 단계에서부터 고민해온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관을 정비하고 면접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익히자. 단순히 합격, 불합격 사례를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 지원자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테크닉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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