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역량을 키워왔습니다.”라고 호소하기보다는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세일즈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주체성을 갖고 취업 시장의 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연세대학교(신촌) 경영학과 졸업
전. CJ ENM 전략/기획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해양영업
전. 한국기업평가 BRM본부
현. 주식회사 옴스잡스 대표
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역량을 키워왔습니다.”라고 호소하기보다는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세일즈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주체성을 갖고 취업 시장의 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연세대학교(신촌) 경영학과 졸업 전. CJ ENM 전략/기획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해양영업 전. 한국기업평가 BRM본부 현. 주식회사 옴스잡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