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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전설 속 110가지 괴물 이야기

류싱 저/이지희 | 현대지성 | 2020년 10월 7일 리뷰 총점 9.3 (8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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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신화/인류학
파일정보
EPUB(DRM) 48.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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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류싱 (劉星)
고대 근동에서 시작해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각종 신화와 전설 속에 나타난 괴물을 하나 하나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동서양의 전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실제로도 많이 비슷함을 발견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괴물과 관련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 다방면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해 미지의 생물 이면에 있던 이야기를 나름의 고증을 거쳐 소개하고 있다. 류싱은 쓰촨(四川) 몐주(綿竹) 출신으로 신문학을 전공했다. 민족, 종교, 박물 분야의 그림 연구에 몰두해 평소에도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기의 기이한 이미지를 많이 수집해왔다. 그리고 이 그림 자료들이 시기에 따라 어떻게... 고대 근동에서 시작해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각종 신화와 전설 속에 나타난 괴물을 하나
하나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동서양의 전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실제로도 많이 비슷함을 발견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괴물과 관련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 다방면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해 미지의 생물 이면에 있던 이야기를 나름의 고증을 거쳐 소개하고 있다. 류싱은 쓰촨(四川) 몐주(綿竹) 출신으로 신문학을 전공했다. 민족, 종교, 박물 분야의 그림 연구에 몰두해 평소에도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기의 기이한 이미지를 많이 수집해왔다. 그리고 이 그림 자료들이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가는지 맥락을 정리하면서 유럽의 민간 문화와 그 사유 체계를 탐색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역 : 이지희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교육대학원에서 중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아이야, 천천히 오렴』,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 『부모학교』, 『쉿! 비밀이야』 등이 있다.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교육대학원에서 중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아이야, 천천히 오렴』,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 『부모학교』, 『쉿! 비밀이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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