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제1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세계, 고대, 근대를 불문하고 역사의 재미를 현대적인 관점에서 경쾌한 필치로 그려낸다. 면밀한 검증과 고찰, 현실감 넘치는 묘사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은 책에 『사실은 무서운 세계사 전략편』, 『위인은 그렇게까지 말하지 않았다. 역사적 명언의 뜻밖의 이면』,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여자들 ? 감미로운 로코코의 원류』, 『후궁의 세계사 ? 입이 떡 벌어지는 역사 이면의 잡학』, 『페티시즘의 세계사』 등이 있다.
1977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제1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세계, 고대, 근대를 불문하고 역사의 재미를 현대적인 관점에서 경쾌한 필치로 그려낸다. 면밀한 검증과 고찰, 현실감 넘치는 묘사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은 책에 『사실은 무서운 세계사 전략편』, 『위인은 그렇게까지 말하지 않았다. 역사적 명언의 뜻밖의 이면』, 『마리 앙투아네트와 프랑스 여자들 ? 감미로운 로코코의 원류』, 『후궁의 세계사 ? 입이 떡 벌어지는 역사 이면의 잡학』, 『페티시즘의 세계사』 등이 있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관련 전문 에이전트로 근무하면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공저로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맥주 이야기』 『세계 명화 잡학사전 통조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 『똑똑한 식물학 잡학사전』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관련 전문 에이전트로 근무하면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공저로 『잘나가는 회사는 왜 나를 선택했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맥주 이야기』 『세계 명화 잡학사전 통조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랑과 욕망 세계사』 『똑똑한 식물학 잡학사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