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좀 더 다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배운 건 남을 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해요. 한국과 미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면서 특히 정치철학에 매력을 느꼈고, 그래서 이 책에 소개한 철학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독일 시골 마을에서 글 쓰며 강의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어요.
세상에 해가 되지 않는 글과 생각을 내놓는 것, 그리고 여러분 또래의 두 아이에게 큰 해가 되지 않는 편안한 엄마가 되는 것이 목표예요. 지은 책으로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아이라는 숲》, 《동굴 밖으로 나온 필로와 소피》, 《열두 달 철학 상담소》, 《공부가 인생에...
세상이 좀 더 다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배운 건 남을 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해요. 한국과 미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면서 특히 정치철학에 매력을 느꼈고, 그래서 이 책에 소개한 철학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독일 시골 마을에서 글 쓰며 강의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어요. 세상에 해가 되지 않는 글과 생각을 내놓는 것, 그리고 여러분 또래의 두 아이에게 큰 해가 되지 않는 편안한 엄마가 되는 것이 목표예요. 지은 책으로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아이라는 숲》, 《동굴 밖으로 나온 필로와 소피》, 《열두 달 철학 상담소》, 《공부가 인생에 무슨 쓸모인지 묻는다면?》(공저) 등이 있고 〈한겨레신문〉, 〈뉴필로소퍼〉, 〈독서평설〉 필진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