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깃털』로 제8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재미있게 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가장 즐거운 일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된 『악당이 된 녀석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게임의 법칙』,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동해』, 제1회 사회평론 스토리대상 대상작인 『이루의 세상』, 이외에 『거울폭포와 탐별』,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시리즈까지 많은 이야기책이 기다리고 있다.
『황금 깃털』로 제8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재미있게 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가장 즐거운 일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된 『악당이 된 녀석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게임의 법칙』,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동해』, 제1회 사회평론 스토리대상 대상작인 『이루의 세상』, 이외에 『거울폭포와 탐별』,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시리즈까지 많은 이야기책이 기다리고 있다.
1988년에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책에 그림을 그리고, 패키지와 브랜딩 작업을 하는 등 그림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제비뽑기』, 『세 개의 관』, 『엿듣는 벽』, 『장기농장』, 『안개 속 소녀』, 『문맹』, 『거울폭포와 탐별』, 『구스범스 37: 돌아온 목각 인형』 등이 있습니다.
1988년에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책에 그림을 그리고, 패키지와 브랜딩 작업을 하는 등 그림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제비뽑기』, 『세 개의 관』, 『엿듣는 벽』, 『장기농장』, 『안개 속 소녀』, 『문맹』, 『거울폭포와 탐별』, 『구스범스 37: 돌아온 목각 인형』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