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후 대형 감사법인 근무를 거쳐 독립했다. ‘누구나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트위터 팔로워 수 10만 명이 넘는 인기 계정 ‘금융가의 방랑자’로 활약 중이다. 다양한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온라인상에서 ‘#회계퀴즈’를 운영하여 널리 알려졌으며, 현재는 주식회사 Funda에서 ‘#회계퀴즈’를 운영한다. 한편 기업연수나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후 대형 감사법인 근무를 거쳐 독립했다. ‘누구나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트위터 팔로워 수 10만 명이 넘는 인기 계정 ‘금융가의 방랑자’로 활약 중이다. 다양한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온라인상에서 ‘#회계퀴즈’를 운영하여 널리 알려졌으며, 현재는 주식회사 Funda에서 ‘#회계퀴즈’를 운영한다. 한편 기업연수나 컨설팅 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LINE 스탬프’를 출시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책, 광고, 웹 페이지 등에 그림을 그리고 굿즈를 제작하며 한국, 영국, 스페인 등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도 열고 있다.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을 쓰고 그렸으며, 『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제표 읽기』, 『오늘은 일찌감치 집에 가고 싶다』, 『지친 당신을 칭찬하는 책』 등에 그림을 그렸다.
‘LINE 스탬프’를 출시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책, 광고, 웹 페이지 등에 그림을 그리고 굿즈를 제작하며 한국, 영국, 스페인 등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도 열고 있다.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을 쓰고 그렸으며, 『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제표 읽기』, 『오늘은 일찌감치 집에 가고 싶다』, 『지친 당신을 칭찬하는 책』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T업계에서 투자 업무를 담당했다. 독자에게 쉽고 친절하게 다가가는 번역을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자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제표 읽기』, 『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T업계에서 투자 업무를 담당했다. 독자에게 쉽고 친절하게 다가가는 번역을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자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제표 읽기』, 『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