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가 있는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시와 소설을 썼고,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 전문 기자로 활동했고, 월간 [AB-ROAD]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여행 전문 기자의 노하우를 살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여행출판팀 편집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인터넷신문 <뉴스콘텐츠> 발행인과 상상콘텐츠그룹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현재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이며 신문과 잡지, 사보에 여행 칼럼을 쓰고 여행기를 연재했다. KBS, EBS, YTN 등에서 패널로 참여해 구석구석 아름다운...
선운사가 있는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시와 소설을 썼고,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 전문 기자로 활동했고, 월간 [AB-ROAD]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여행 전문 기자의 노하우를 살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여행출판팀 편집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인터넷신문 <뉴스콘텐츠> 발행인과 상상콘텐츠그룹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현재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이며 신문과 잡지, 사보에 여행 칼럼을 쓰고 여행기를 연재했다. KBS, EBS, YTN 등에서 패널로 참여해 구석구석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고, [경인일보] 레저 전문 위원을 지냈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아름다운 사찰여행』, 『전국일주 가이드북』, 『우리나라 가족여행 바이블 100』,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주말엔 서울여행』, 『나를 위한 사찰여행 55』, 『사이판 셀프트래블』, 『대한민국 럭셔리 여행지 50』, 『행복한 가족여행 만들기』, 『내 마음속 꼭꼭 숨겨둔 여행지』, 『감성여행』 등이 있다. 공저로는 『전국 맛집 체크인』,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호젓한 여행지』 외 26권을 펴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아주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을 반도체 관련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국, 일본 및 아시아 국가를 다니며 현지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일’과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여행작가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다. 이후 한국여행작가학교(10기)를 수료하고, 여행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베이징 셀프트래블』 『비즈니스 여행 코스 가이드북』 『섬서성 가이드북』이 있다. 현재 반도체 제조 관련 소재 전문회사 ‘TRULY’를 운영하고 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아주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을 반도체 관련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국, 일본 및 아시아 국가를 다니며 현지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일’과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여행작가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다. 이후 한국여행작가학교(10기)를 수료하고, 여행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베이징 셀프트래블』 『비즈니스 여행 코스 가이드북』 『섬서성 가이드북』이 있다. 현재 반도체 제조 관련 소재 전문회사 ‘TRULY’를 운영하고 있다.
스무 살부터 카메라와 함께였다. 사진학과 졸업 후 포토그래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훌쩍 여행을 떠났다. 무작정 떠났던 이 여행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파인더를 통해 보는 세상이 달라졌고 셔터를 누르는 것이 다시 즐거워졌다. 2014년 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학교 수료 후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틈틈이 여기저기 떠돌고 있다.
스무 살부터 카메라와 함께였다. 사진학과 졸업 후 포토그래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훌쩍 여행을 떠났다. 무작정 떠났던 이 여행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파인더를 통해 보는 세상이 달라졌고 셔터를 누르는 것이 다시 즐거워졌다. 2014년 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학교 수료 후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틈틈이 여기저기 떠돌고 있다.
시간을 즐길 줄 모르고 오로지 일만 하는 보통의 직장인으로 10년을 보냈다. 30대 후반, 첫 번째 해외여행을 계기로 여행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엉뚱하고 유쾌한 여행을 추구하며, 우연히 만나는 일상 속 풍경과 오래된 골목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전국일주 가이드북』 『소설, 여행이 되다』 『소설이 머문 풍경』을 공저로 출간하고, 삼양·한라·코오롱·현대오일뱅크 등 기업 사보 및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다.
시간을 즐길 줄 모르고 오로지 일만 하는 보통의 직장인으로 10년을 보냈다. 30대 후반, 첫 번째 해외여행을 계기로 여행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엉뚱하고 유쾌한 여행을 추구하며, 우연히 만나는 일상 속 풍경과 오래된 골목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전국일주 가이드북』 『소설, 여행이 되다』 『소설이 머문 풍경』을 공저로 출간하고, 삼양·한라·코오롱·현대오일뱅크 등 기업 사보 및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