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지 30여 년.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잡지와 신문사에서 여행전문기자로 일했고, 방송 프로그램에 여행 패널로 참여해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는 상상출판 대표와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아름다운 사찰여행』 『주말엔 서울여행』 『우리나라 가족여행 바이블 100』 등 11권의 저서가 있고 『전국맛집 가이드북』 등 29권의 공저를 썼다. 여행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여행작가로 동분서주 하고 있다.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지 30여 년.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잡지와 신문사에서 여행전문기자로 일했고, 방송 프로그램에 여행 패널로 참여해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는 상상출판 대표와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아름다운 사찰여행』 『주말엔 서울여행』 『우리나라 가족여행 바이블 100』 등 11권의 저서가 있고 『전국맛집 가이드북』 등 29권의 공저를 썼다. 여행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여행작가로 동분서주 하고 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아주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을 반도체 관련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국, 일본 및 아시아 국가를 다니며 현지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일’과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여행작가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다. 이후 한국여행작가학교(10기)를 수료하고, 여행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베이징 셀프트래블』 『비즈니스 여행 코스 가이드북』 『섬서성 가이드북』이 있다. 현재 반도체 제조 관련 소재 전문회사 ‘TRULY’를 운영하고 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아주대학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을 반도체 관련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국, 일본 및 아시아 국가를 다니며 현지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일’과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여행작가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다. 이후 한국여행작가학교(10기)를 수료하고, 여행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베이징 셀프트래블』 『비즈니스 여행 코스 가이드북』 『섬서성 가이드북』이 있다. 현재 반도체 제조 관련 소재 전문회사 ‘TRULY’를 운영하고 있다.
스무 살부터 카메라와 함께였다. 사진학과 졸업 후 포토그래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훌쩍 여행을 떠났다. 무작정 떠났던 이 여행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파인더를 통해 보는 세상이 달라졌고 셔터를 누르는 것이 다시 즐거워졌다. 2014년 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학교 수료 후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틈틈이 여기저기 떠돌고 있다.
스무 살부터 카메라와 함께였다. 사진학과 졸업 후 포토그래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훌쩍 여행을 떠났다. 무작정 떠났던 이 여행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파인더를 통해 보는 세상이 달라졌고 셔터를 누르는 것이 다시 즐거워졌다. 2014년 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학교 수료 후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틈틈이 여기저기 떠돌고 있다.
시간을 즐길 줄 모르고 오로지 일만 하는 보통의 직장인으로 10년을 보냈다. 30대 후반, 첫 번째 해외여행을 계기로 여행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엉뚱하고 유쾌한 여행을 추구하며, 우연히 만나는 일상 속 풍경과 오래된 골목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전국일주 가이드북』 『소설, 여행이 되다』 『소설이 머문 풍경』을 공저로 출간하고, 삼양·한라·코오롱·현대오일뱅크 등 기업 사보 및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다.
시간을 즐길 줄 모르고 오로지 일만 하는 보통의 직장인으로 10년을 보냈다. 30대 후반, 첫 번째 해외여행을 계기로 여행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엉뚱하고 유쾌한 여행을 추구하며, 우연히 만나는 일상 속 풍경과 오래된 골목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전국일주 가이드북』 『소설, 여행이 되다』 『소설이 머문 풍경』을 공저로 출간하고, 삼양·한라·코오롱·현대오일뱅크 등 기업 사보 및 인터넷 신문에 기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