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전업 작가. 『암행』 『빙하 조선』 『기억 서점』 『조선 범죄 실록』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대표작.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고, 웹툰 『서울시 퇴마과』와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전업 작가. 『암행』 『빙하 조선』 『기억 서점』 『조선 범죄 실록』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대표작.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고, 웹툰 『서울시 퇴마과』와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책 『안경을 쓴 가을』 과 『열세 살의 여름』 을 냈다. 10대 20대에는 일기를 많이 썼다. 해마다 노트가 꽤 쌓였는데, 대부분은 겪은 일에 대한 기록과 한탄, 꾼 꿈들에 관한 것이지만 돌이켜보면 언젠가 다 이야기가 될 거라는 바람으로 써내려갔던 것 같다.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책 『안경을 쓴 가을』 과 『열세 살의 여름』 을 냈다. 10대 20대에는 일기를 많이 썼다. 해마다 노트가 꽤 쌓였는데, 대부분은 겪은 일에 대한 기록과 한탄, 꾼 꿈들에 관한 것이지만 돌이켜보면 언젠가 다 이야기가 될 거라는 바람으로 써내려갔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