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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독립운동 초단편 앤솔러지

이승우,송호근,김별아,서유미,차무진 등저 외 1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마름모 | 2026년 3월 1일 리뷰 총점 10.0 (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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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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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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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7명)

등저 : 이승우 (Lee Seung Woo,李承雨)
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1991년 『세상 밖으로』로 제15회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1993년『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고,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여 형이상학적 탐구의 길을 걸어왔다. 2007년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영수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1991년 『세상 밖으로』로 제15회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1993년『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고,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여 형이상학적 탐구의 길을 걸어왔다. 2007년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영수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된 바 있고, 특히 그의 작품은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기도 했는데, 폴리오 시리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고본으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해 펴내고 있으며,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설집으로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 광고』, 『신중한 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그곳이 어디든』, 『캉탕』 등이 있다. 이 외에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살다』, 『소설가의 귓속말』 등의 산문집이 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되었고 특히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한국 소설 최초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는 등, 다수의 작품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등저 : 송호근 (SONG,HO-KEUN,宋虎根)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조교수로 임용되어 학과장과 사회발전연구소 소장, 1998년 스탠퍼드 대학교 방문교수, 2005년 캘리포니아 대학교(샌디에이고)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 이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고 2018년부터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에 민주화와 노동 문제를 분석한 『한국의 노동 정치와 시장』(1991), 『열린 시장, 닫힌 정치』(1994), 『시장과 복지 정치』(1997), 『한국의 노동 복지』(1996) 등을 펴냈으며, 이후 IMF 초기 외환 위기를 맞은 사회학자의 비통한 심정을 담은 『또 하나의 기적을 향한 짧은 시련』(1998), 한국의 의료 분쟁과 제도적 모순을 분석한 『의사들도 할 말 있었다』(2001)를 출간했고, 노무현 정부의 등장 배경과 통치 양식을 분석한 『한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2003)와 『한국,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2006)를 썼다. 한국의 복지 체계를 비교 분석한 『세계화와 복지 국가』(2001)를 편집했고, 복지 정책의 구조적 특성과 결정 요인을 조명한 『복지 국가의 태동: 세계화, 민주화, 그리고 한국의 복지 정치』(2006)를 출간했다. 20세기 한국인의 기원을 밝힌 탄생 3부작 『인민의 탄생』(2011), 『시민의 탄생』(2013), 『국민의 탄생』(2020)을 펴냈다. 그 외 주요 저서로 『나타샤와 자작나무』(2005), 『다시 광장에서』(2006), 『독 안에서 별을 헤다』(2009), 『이분법의 사회를 넘어서』(2012), 『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2013), 『가 보지 않은 길』(2017), 『혁신의 용광로』(2018) 등과 소설 『강화도』(2017), 『다시, 빛 속으로』(2018) 등이 있다.
등저 : 김별아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초기 사회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을 발표해 젊은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이후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의 대표작 『미실』은 '화랑세기'에 기록된 신비의 여인, 미실을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현대에 되살린 소설이다. 타고난 미색으로 진흥제, 진지...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초기 사회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을 발표해 젊은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이후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의 대표작 『미실』은 '화랑세기'에 기록된 신비의 여인, 미실을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현대에 되살린 소설이다. 타고난 미색으로 진흥제, 진지제, 진평제와 사다함 등 당대 영웅호걸들을 녹여내고 신라왕실의 권력을 장악해 간 미실의 일대기를 통해 현대와 같은 성모럴이 확립되기 전의 여성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작가는 본능에 충실하면서도 요녀로 전락하지 않은 자유로운 혼의 여인과 그런 여인이 가능했던 신라를 그려낸다. 또한 가장 자연스러운 여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묻고 있는 이 작품은 적극적인 탐구 정신, 작가적 상상력, 호방한 서사 구조를 바탕으로 그간 우리 문학에서 만나지 못했던 전혀 새롭고 개성적인 여성상을 그려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스럽고도 우아한 문체 속에 거침없는 성애 묘사가 소설과 역사를 읽는 묘미를 풍성하게 해준다.

『가족 판타지』에서 작가는 아이와 그녀의 사랑이, 그가 중심이 되어 이루고 있는 가족 관계가, 그리고 전통적 가족의 범위를 벗어난 확장된 관계로서의 가족이 인류애와 박애주의로 연대하는 것을 꿈꾸고 내일에 저당 잡히지 않은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 혼자서도 행복하고, 헤어져서도 행복하고, 다시 만나서도 행복하고, 상처와 장애와 실패와 절망 속에서마저 행복할 수 있는 것이 그가 희망하는 가족 판타지를 넘어선 가족의 참모습을 제시하였다.

‘일본 천황가 폭탄 투척 사건’의 주인공이었던 조선 청년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치명적 사랑을 그린 『열애』에서 작가는 『미실』에 이어 다시 한 번 가열 차게 벼린 내공 풍부한 역사소설을 선보인다. 일본제국주의와 식민지 간의 관계, 일본 내의 식민지였던 가네다 후미코, 일본 사상사에서 후미코의 의미, 아나키스트이자 허무주의자이며, 테러리스트이자 시인인 박열의 투쟁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버무려 그저 ‘조선인 독립운동가와 일본인 아내'라는 한 문장으로 일축되었던 이들을 생생하게 복원하였다. 국경, 이념, 죽음까지도 초월한 ‘인간의 인간에 대한 사랑’, 즉 인류의 숭고한 가치인 휴머니즘이 발로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에세이집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에서는 상처와 시련이 바닥을 치는 고통 속에서도, 죽도록 사랑할 수 있는 지금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저자는 자신이 책과 시를 읽으며 삶과 사랑을 사유하고 길을 찾아간 경험을 토대로 눈물 흘리고 힘을 얻고 닫힌 마음을 열었던 그의 지난한 기억들을 글로 담아냈다.

소설집으로 『꿈의 부족』, 장편소설 『미실』, 『열애』,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개인적 체험』, 『축구전쟁』, 『영영이별 영이별』, 『논개1, 2』, 『백범』, 『열애』, 『가미가제 독고다이』, 『채홍』, 『불의 꽃』, 『어우동, 사랑으로 죽다』, 『탄실』, 『구월의 살인』, 산문집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 『식구-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가족 판타지』, 『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은 홀수다』, 『괜찮다 우리는 꽃필 수 있다』, 『스무 살 아들에게』, 『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 어린이책 『김순남』, 『장화홍련전』, 『치마폭에 꿈을 그린 신사임당』, 『거짓말쟁이』, 그림책 『네가 아니었다면』, 청소년 평전 『찰리채플린』 등이 있다.
등저 : 서유미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단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그녀는 백화점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화려한 올가미에 얽혀 자유롭지 못한 인간들을 이야기한 『판타스틱 개미지옥』으로 2007년 제5회 문학수첩작가상을, 서른 살을 지나서도 여전히 철들지 못하고 무엇 하나 정해진 바 없이 방황해야만 하는 서른셋 여자의 일상을 그린 『쿨하게 한걸음』으로 2007년 제1회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당분간 인간』, 『모두가 헤어지는 하루』, 장편소설 『판타스틱 개미지옥』, 『쿨하게 한걸음』, 『당신의 몬스터』, 『끝의 시작』, 『틈』, 『홀딩, 턴』을 썼다. 2007년부터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단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그녀는 백화점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화려한 올가미에 얽혀 자유롭지 못한 인간들을 이야기한 『판타스틱 개미지옥』으로 2007년 제5회 문학수첩작가상을, 서른 살을 지나서도 여전히 철들지 못하고 무엇 하나 정해진 바 없이 방황해야만 하는 서른셋 여자의 일상을 그린 『쿨하게 한걸음』으로 2007년 제1회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당분간 인간』, 『모두가 헤어지는 하루』, 장편소설 『판타스틱 개미지옥』, 『쿨하게 한걸음』, 『당신의 몬스터』, 『끝의 시작』, 『틈』, 『홀딩, 턴』을 썼다.

2007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이 세상에서 나 하나 건사하며 사는 것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결혼도 하고 늦은 나이에 아이도 낳았다. 가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내가 이 세계와 인간에 대해 어떤 이야기, 문장을 보탠다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아름다운 것, 완전한 것, 의미가 깊은 것들은 이미 어떤 상태로 완성되어 있는 것 같다. 나는 다만 그 부스러기, 그림자에 대해 적어보려 이렇게 저렇게 애쓸 뿐이다.
등저 : 차무진 (차영훈, 라임라이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197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2017년에 『해인』을, 이후 『해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2』를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한 『인 더 백』은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추어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으며 출간 즉시 판권이 계약되었다. 그 외 『좀비 썰록』(공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공저),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공저) 등이 있다. 발표한 단편으로는 미스터리 격월간 문예지 [미스테리아]에 실린 「비형도」(13호), 「마포대교의 노파」(24호)가 있다. 2020년 빌런만을 심층 연구한 작법서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를 냈다.

얼마 전 작업실을 이사하면서 엄청난 플라스틱과 멀쩡한 물건들이 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에 놀란 작가는 『나와 판달마루와 돌고래』의 주인공인 외계인 판달마루와 사춘기 소년 슬옹이가 보여주는 우정을 통해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돌아본다. SF, 판타지를 바탕으로 아버지에 대한 사랑, 외계인과의 우정,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가 감동과 코믹을 오가며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등저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등저 : 주원규
소설가이자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고, 2019년 『반인간선언』을 원작으로 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기획에 참여했다. JTBC, 연합뉴스, MBN 등에 패널로 출연해 세상과 이야기 사이의 교감에 힘써왔다. 현재는 소수가 모여 성서를 강독하는 종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상의 예술과 문화 발견을 탐색하는 공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비롯해 장편소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크... 소설가이자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고, 2019년 『반인간선언』을 원작으로 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기획에 참여했다. JTBC, 연합뉴스, MBN 등에 패널로 출연해 세상과 이야기 사이의 교감에 힘써왔다. 현재는 소수가 모여 성서를 강독하는 종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상의 예술과 문화 발견을 탐색하는 공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비롯해 장편소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너머의 세상』, 『광신자들』, 『망루』, 『무력소년 생존기』, 청소년소설 『한 개 모자란 키스』, 『주유천하 탐정기』, 『아지트』, 에세이 『황홀하거나 불량하거나』, 청소년 인터뷰집 『이 괴물 희생자』,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평론집 『성역과 바벨』, 번역서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 등을 펴냈다.
등저 : 백희성 (Hee Sung Baek)
건축가이자 작가. 명지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발드센건축학교를 졸업, 말라케건축학교에서 건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금상,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건축가상 폴 메이몽,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사무소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건축가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사무소를 둔 KEAB 건축의 대표로, ‘기억을 담은 건축’을 모티브로 해서 사람들의 추억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상적 생각》, 《빛이 이끄는 ... 건축가이자 작가. 명지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발드센건축학교를 졸업, 말라케건축학교에서 건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금상,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건축가상 폴 메이몽,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사무소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건축가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사무소를 둔 KEAB 건축의 대표로, ‘기억을 담은 건축’을 모티브로 해서 사람들의 추억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상적 생각》, 《빛이 이끄는 곳으로》 등이 있다.
등저 : 김의경
2014년 장편소설 《청춘 파산》으로 한국경제 청년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룸》 《두리안의 맛》, 장편소설 《콜센터》 《헬로 베이비》, 산문집 《생활이라는 계절》이 있다. 제6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2014년 장편소설 《청춘 파산》으로 한국경제 청년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룸》 《두리안의 맛》, 장편소설 《콜센터》 《헬로 베이비》, 산문집 《생활이라는 계절》이 있다. 제6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등저 : 한은형
소설가.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해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과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소설가.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해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과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등저 : 조영주
소설가.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과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세계문학상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황금펜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넌 언제나 빛나》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 소설가.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과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세계문학상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황금펜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넌 언제나 빛나》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를 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자꾸만 끌려!》 《보이 코드》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의 에세이와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마지막 방화》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등저 : 김동식
주물 공장에서 노동하며 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동시 출간하며 데뷔했다. 첫 소설집 『회색 인간』은 판매 30만 부를 돌파하며 한국 문단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후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살인자의 정석』,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문어』, 『밸런스 게임』까지 총 10권의 ‘김동식 소설집’을 펴냈다. 현재까지 1,500편이 넘는 소설을 창작했으며, SDF 프로젝트 소설집... 주물 공장에서 노동하며 2016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동시 출간하며 데뷔했다. 첫 소설집 『회색 인간』은 판매 30만 부를 돌파하며 한국 문단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후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살인자의 정석』,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문어』, 『밸런스 게임』까지 총 10권의 ‘김동식 소설집’을 펴냈다. 현재까지 1,500편이 넘는 소설을 창작했으며, SDF 프로젝트 소설집 『성공한 인생』, 작법서 『초단편 소설 쓰기』, 연작소설 『궤변 말하기 대회』, 오디오드라마와 동시 제작된 단편집 『청부살인 협동조합』, 수필집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등을 펴냈다. 독자와의 소통을 최고의 즐거움으로 여기며, 전국 중?고등학교, 도서관, 기업 등에서 연 수백 회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등저 : 정진영
장편소설 『도화촌기행』 『침묵주의보』 『젠가』 『다시, 밸런타인데이』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산문집 『안주잡설』 『소설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를 썼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백호임제문학상을 받았다. 『침묵주의보』가 JTBC 드라마 〈허쉬〉,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가 KBS 라디오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월급사실주의 동인. 장편소설 『도화촌기행』 『침묵주의보』 『젠가』 『다시, 밸런타인데이』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산문집 『안주잡설』 『소설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를 썼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백호임제문학상을 받았다. 『침묵주의보』가 JTBC 드라마 〈허쉬〉,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가 KBS 라디오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월급사실주의 동인.
등저 : 김유담 (金裕潭)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장편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중편소설 《스페이스 M》 등을 출간했다. 신동엽문학상과 김유정작가상을 수상했다.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장편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중편소설 《스페이스 M》 등을 출간했다. 신동엽문학상과 김유정작가상을 수상했다.
등저 :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직장을 다니며 소설을 썼던 카프카처럼, 대학에서 독일에 관해 연구하고 가르치며 소설과 소설 바깥의 글을 쓰는 소설가. 지은 책으로 『보통 맛』, 『백 오피스』, 『먼 빛들』, 『새벽의 그림자』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집 짓는 사람』, 『페페』, 『우리의 비밀은 그곳에』, 『주종은 가리지 않습니다만』, 『오피스 괴담』, 월급사실주의 동인으로 참여한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이 있다.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직장을 다니며 소설을 썼던 카프카처럼, 대학에서 독일에 관해 연구하고 가르치며 소설과 소설 바깥의 글을 쓰는 소설가. 지은 책으로 『보통 맛』, 『백 오피스』, 『먼 빛들』, 『새벽의 그림자』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집 짓는 사람』, 『페페』, 『우리의 비밀은 그곳에』, 『주종은 가리지 않습니다만』, 『오피스 괴담』, 월급사실주의 동인으로 참여한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이 있다.
등저 : 반수연
통영에서 태어나 1998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했다. 공장 지대에 식당을 열고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카운터에 앉아 내내 책을 읽었다. 2002년 식당이 망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메모리얼 가든」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청탁도 없고 기억하는 이도 없이 서서히 잊혔다. 2014년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네 차례 재외동포문학상을 받았으며, 그중 2020년에는 「혜선의 집」으로 대상을 받았다. 등단 16년 만인 2021년 소설집 『통영』과 산문집 『나는 바다를 닮아서』 등을 펴냈다. 통영에서 태어나 1998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했다. 공장 지대에 식당을 열고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카운터에 앉아 내내 책을 읽었다. 2002년 식당이 망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메모리얼 가든」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청탁도 없고 기억하는 이도 없이 서서히 잊혔다. 2014년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네 차례 재외동포문학상을 받았으며, 그중 2020년에는 「혜선의 집」으로 대상을 받았다. 등단 16년 만인 2021년 소설집 『통영』과 산문집 『나는 바다를 닮아서』 등을 펴냈다.
등저 : 소향
2022년 김유정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 스토리작가 공모전에 선정되어 첫 장편소설 『화원귀 문구』를 출간했다. SF 소설집 『모르페우스의 문』, 장편 동화 『간판 없는 문구점의 기묘한 이야기』, 『또 정다운』 을 썼으며 『촉법소년』, 『빌런은 바로 너』, 『엔딩은 있는가요』, 『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등 여러 앤솔러지에 작품을 실었다. 『화원귀 문구』는 해외 출간되었고,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에 실은 단편소설 「포틀랜드 오피스텔」은 드라마 판권 계약되었다. 2022년 김유정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 스토리작가 공모전에 선정되어 첫 장편소설 『화원귀 문구』를 출간했다. SF 소설집 『모르페우스의 문』, 장편 동화 『간판 없는 문구점의 기묘한 이야기』, 『또 정다운』 을 썼으며 『촉법소년』, 『빌런은 바로 너』, 『엔딩은 있는가요』, 『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등 여러 앤솔러지에 작품을 실었다. 『화원귀 문구』는 해외 출간되었고,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에 실은 단편소설 「포틀랜드 오피스텔」은 드라마 판권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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