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생. 201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버티고(vertigo)」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달력 뒤에 쓴 유서』 『어떤 가정』, 중편소설 『금속성』, 소설집 『재구성』 『겨울에 대한 감각』이 있다.
1986년생. 201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버티고(vertigo)」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달력 뒤에 쓴 유서』 『어떤 가정』, 중편소설 『금속성』, 소설집 『재구성』 『겨울에 대한 감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