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그래도 춤을 추세요』,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마은의 가게』, 연작소설집 『몸과 고백들』, 중편소설 『몸과 여자들』 등이 있다.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그래도 춤을 추세요』,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마은의 가게』, 연작소설집 『몸과 고백들』, 중편소설 『몸과 여자들』 등이 있다.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