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 대종상·백상예술대상·부일영화상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2008년부터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에서 한국영화, 문화 이론, 비평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길종 혹은 행진했던 영화 바보』, 『영화는 역사다』, 『친일 영화의 해부학』, 『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 『영화 색채 미학』,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상처의 응시』, 『스크린으로 만나는 한반도』 등이 있다.
영화평론가.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 대종상·백상예술대상·부일영화상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2008년부터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에서 한국영화, 문화 이론, 비평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길종 혹은 행진했던 영화 바보』, 『영화는 역사다』, 『친일 영화의 해부학』, 『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 『영화 색채 미학』,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상처의 응시』, 『스크린으로 만나는 한반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