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세상을 읽는 디자이너. 산업디자인과 실내건축디자인을 전공했고, 조명 설계 사무소에서 ‘형태를 다루지 않는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경의선 숲길, 지하철 9호선, 주거 공간 등 다양한 조명 설계 일을 하면서 빛이야말로 공간과 제품, 예술과 삶까지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것을 깨닫고 빛과 사랑에 빠졌다. 이후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빛에 대한 생각들을 글로 써 나가고 있다. 현재 브런치와 시그니파이 코리아(구 필립스 라이팅 코리아) 블로그에 ‘빛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한국조명ICT연구원에서 조명 입문자를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대우건설 푸...
빛으로 세상을 읽는 디자이너. 산업디자인과 실내건축디자인을 전공했고, 조명 설계 사무소에서 ‘형태를 다루지 않는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경의선 숲길, 지하철 9호선, 주거 공간 등 다양한 조명 설계 일을 하면서 빛이야말로 공간과 제품, 예술과 삶까지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것을 깨닫고 빛과 사랑에 빠졌다. 이후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빛에 대한 생각들을 글로 써 나가고 있다. 현재 브런치와 시그니파이 코리아(구 필립스 라이팅 코리아) 블로그에 ‘빛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한국조명ICT연구원에서 조명 입문자를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대우건설 푸르지오 주거 공간 조명 기획 프로젝트 등 기업과 협업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