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동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동화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숲속 펜션의 비밀』 『슈퍼능력 토끼』 『의리 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열한 살 정오의 선택』 등 40여 권이 있고, 청소년소설로는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동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동화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숲속 펜션의 비밀』 『슈퍼능력 토끼』 『의리 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열한 살 정오의 선택』 등 40여 권이 있고, 청소년소설로는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