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내 맘대로 유튜브》 《저작권 수호천사》 《로봇 반장》 《큰사람 장길손》 《착한 친구 감별법》 《반창고 우정》 등 다양한 아동서를 집필했습니다.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어 발간 지원을 받았고, 동화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가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내 맘대로 유튜브》 《저작권 수호천사》 《로봇 반장》 《큰사람 장길손》 《착한 친구 감별법》 《반창고 우정》 등 다양한 아동서를 집필했습니다.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어 발간 지원을 받았고, 동화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가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