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뒹굴거리는 편이라 게으름뱅이로 오해받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머릿속은 이런저런 상상으로 분주한데 말이지요. 뒹굴거리며 쓴 책 『수상한 전학생』과 『우리 반에 귀신이 있다』가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초능력 소년 깡두』와 『요술 고양이의 주문, 얌 야옹 야옹 양』은 청소년 북토큰 도서에 선정되었고요. 그 외 『한밤중 시골에서』 『귀신 샴푸』 『내 맘대로 친구 바꾸기 앱』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굿바이 6학년』(공저) 등을 썼습니다.
자주 뒹굴거리는 편이라 게으름뱅이로 오해받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머릿속은 이런저런 상상으로 분주한데 말이지요. 뒹굴거리며 쓴 책 『수상한 전학생』과 『우리 반에 귀신이 있다』가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초능력 소년 깡두』와 『요술 고양이의 주문, 얌 야옹 야옹 양』은 청소년 북토큰 도서에 선정되었고요. 그 외 『한밤중 시골에서』 『귀신 샴푸』 『내 맘대로 친구 바꾸기 앱』 『쓸모없는 나라의 프린스』 『굿바이 6학년』(공저) 등을 썼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
쉬는 시간마다 공책에 만화를 그리던 아이였다. 어른이 되어 편집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쉬고 싶을 때는 나무와 물을 보며 걷고, 집에서는 식물을 많이 기른다. 그렇게 얻는 마음의 편안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 『고글래퍼 이호문』 『나, 꾀병 아니라고요』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