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고 번역하며 사유하고 실천하면서 살려 한다. 옮긴 책으로 『비 온 뒤 맑음』,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상하이 폭스트롯』, 『격정세계』, 『마지막 연인』, 『인간의 피안』, 『시간의 서』, 『뭇 산들의 꼭대기』, 『사랑하는 안드레아』, 『나는 하버드 심리상담사입니다』, 『조막손 투수』 등이 있다.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사유하고 실천하면서 살려 한다. 옮긴 책으로 『비 온 뒤 맑음』,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상하이 폭스트롯』, 『격정세계』, 『마지막 연인』, 『인간의 피안』, 『시간의 서』, 『뭇 산들의 꼭대기』, 『사랑하는 안드레아』, 『나는 하버드 심리상담사입니다』, 『조막손 투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