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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박소운 | 원앤원북스 | 2022년 7월 15일 리뷰 총점 9.3 (7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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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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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복되는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죽은 영어도 다시 살리는 기적의 공부법!

이제는 필수 스펙이 된 영어. 영어 점수 없이는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뿐 아니라, 직장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하거나 거래처와 소통할 때도 영어 회화 실력이 중요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같지만 ‘영어’라는 벽은 높기만 하다. 시중에 각종 학습법과 교재는 참 많은데 뭘 골라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한다. 왜 우리는 영어공부만 시작하면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걸까?

통역사로 십수 년간 활약한 저자는 그 누구의 영어도 ‘완벽’할 수 없다고 조언한다. 사실 한국인인 우리의 한국어도 완벽하지는 않다. 모든 한국인이 표준어를 쓰고, 맞춤법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우리는 서로 원활하게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고 살아간다. 모국어인 한국어에서 나오는 실수에는 관대하면서 왜 영어에서만큼은 엄격해지는가? 완벽하고 싶다는 강박관념이 당신의 영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영어공부에도 왕도는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방법을 몰라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영어공부에 큰돈을 쏟아붓고 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번역기, 웹사이트, 유튜브의 등장으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영어를 학습하기 좋은 시기다. 물론 아무리 도구가 좋아도 생각 없이 공부해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 이 책은 OTT, 유튜브 등 범람하는 콘텐츠를 영어공부에 활용하는 방법부터, 영어공부에 대한 오해와 편견, 자신에게 맞는 교재와 공부법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반복되는 작심삼일로 괴로운 당신, 이제 ‘마지막’ 영어공부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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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올바른 영어공부로 겉멋 영어를 극복하라

PART 1. 영어,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영어가 흔해진 시대, 얼렁뚱땅 영어는 ‘글쎄요?’
네이티브는 쉬운 표현으로 말한다
어쩌면 탈(脫)루틴, 완벽주의로부터 작별하기
비슷한 듯 다른 한국어와 영어
욕망한다, 그러나 나는 만족한다
내향적이어도 괜찮아
탄탄한 기본기, 그리고 화려한 필살기

PART 2. 덕질로 시작하는 영어공부

‘언어덕후’는 아니지만 덕질 영어!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영어에게 이기는 방법
영어, 잘 듣고 싶으신가요?
인도 영화 ‘당갈’로 배우는 영어
미국 교과서를 수집하는 책덕후 이야기
외국어공부를 위한 SNS 활용법

PART 3. 뻔하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다

기본이지만 놓칠 수 없는 단어공부 ①
기본이지만 놓칠 수 없는 단어공부 ②
기본이지만 놓칠 수 없는 단어공부 ③
한국적인 표현을 영어로 연습해보자
절박함과 실력은 비례하지 않기에
포기와 집중의 미학
가성비 좋은 영어공부법은?
영어는 불친절하게 배워야 한다

PART 4. 영어 고수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영어는 지금도 진화 중
그래도 발음을 포기할 수 없다면?
7세 이후 영어 노출을 극대화하려면?
스트레스 테스트를 한국어로는 뭐라고 할까?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초보와 중수를 가리는 숫자 표현
중수와 고수를 가리는 의문문
아는 것에 조금씩 살을 붙여 구성하는 능력
‘어(語)테크’와 ‘재테크’
통역사에게 배우는 영어의 추월차선

PART 5. 그들은 어떻게 영어 고수가 되었을까?

고수와의 인터뷰_배우 양현진
고수와의 인터뷰_통번역사 장유경
고수와의 인터뷰_주부 문미영
고수와의 인터뷰_엄마표 영어 김보미
고수와의 인터뷰_영어영재 도가은
고수와의 인터뷰_시드니대학교 문시현

에필로그_영어는 결국 균형의 기술
부록_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저자 소개 (1명)

저 : 박소운
좋아하는 말과 글로 먹고사는 사람. 통역 현장을 발로 뛰며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통하도록 전해주는 일을 한 지 10년이 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고 WHO(세계보건기구), UNICEF, UNESCO, 외교부, 삼성전자, KOTRA 등의 통번역 업무를 해왔다.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2006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기자로 3년 동안 일한 경력이 있다. 졸업 후 통역사로 꾸준히 활동하며 2019년에는 경향신문 칼럼 ‘통역으로 통하는 세상’을 연재했다. 앞으로도 말과 글을 통해 열심히 일하고 세상과 소통할 생각이다. 산뜻한 소통이란 경... 좋아하는 말과 글로 먹고사는 사람. 통역 현장을 발로 뛰며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통하도록 전해주는 일을 한 지 10년이 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고 WHO(세계보건기구), UNICEF, UNESCO, 외교부, 삼성전자, KOTRA 등의 통번역 업무를 해왔다.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2006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기자로 3년 동안 일한 경력이 있다. 졸업 후 통역사로 꾸준히 활동하며 2019년에는 경향신문 칼럼 ‘통역으로 통하는 세상’을 연재했다. 앞으로도 말과 글을 통해 열심히 일하고 세상과 소통할 생각이다.

산뜻한 소통이란 경청과 존중으로부터 나온다고 믿는다. 통역사와 개인 사이, 한국어와 영어 사이, 언어적 소통과 비(非)언어적 소통 사이, 말과 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어차피 공부할 거 제대로 시작하라!
현직 통역사에게 배우는 영어공부 로드맵


WHO(세계보건기구), UNICEF, UNESCO, 외교부, 삼성전자 등 통역사로서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한 저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공교육을 통해 이미 알파벳을 뗐고, 파닉스에 익숙하고, 간단한 인사말도 가능하고, 어느 정도 수준의 독해력도 갖추고 있고, 영문법도 아예 모르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외국어에 비해 영어는 시간과 수고를 덜 들여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1장 ‘영어,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에서는 영어공부에 대한 오해와 편견, 그리고 영어 초보자를 위한 마인드셋을 이야기한다. 2장 ‘덕질로 시작하는 영어공부’에서는 가볍게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방법과 책, 영화, SNS를 통해 현지에서 쓰이는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3장 ‘뻔하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다’에서는 초보자가 간과하기 쉬운 어휘와 표현 등을 배우고, 누구나 활용 가능한 가성비 좋은 영어공부법을 소개한다. 4장 ‘영어 고수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에서는 초보와 중수를 가리는 숫자 표현, 중수와 고수를 가리는 의문문 등 좀 더 난도 높은 영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5장 ‘그들은 어떻게 영어 고수가 되었을까?’에서는 배우, 통번역사, 주부 등 각계각층 영어 고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어공부의 왕도’에 대해 알아본다.

영어 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부터 공인시험 준비로 머리가 아픈 취준생, 실전 비즈니스 영어로 연봉을 올리고 싶은 직장인까지. 이 책으로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면 누구나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 외국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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