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후쿠오카현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야마구치대학 문리학부 화학과를 졸업한 뒤 종합상사식품과에 근무했다. 퇴직 후에는 해외에서 식품을 개발, 수입하는 외에 무첨가 식품 등의 개발, 전통 식품 부활 활동에 임하고 있다. NPO 구마모토현 유기농업연구회 JAS 판정원, 경제산업성 수질 제1종 공해방지 관리자를 맡으면서 식품 제조 관련 공업소유권(특허) 4건을 취득한 바 있다. 개발한 상품은 300개 이상이다. 일반사단법인 가공식품진단사협회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2005년에 발표한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은 식품첨가물의 이용 현황과 식생활의 위기를 널리 알...
1951년 후쿠오카현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야마구치대학 문리학부 화학과를 졸업한 뒤 종합상사식품과에 근무했다. 퇴직 후에는 해외에서 식품을 개발, 수입하는 외에 무첨가 식품 등의 개발, 전통 식품 부활 활동에 임하고 있다. NPO 구마모토현 유기농업연구회 JAS 판정원, 경제산업성 수질 제1종 공해방지 관리자를 맡으면서 식품 제조 관련 공업소유권(특허) 4건을 취득한 바 있다. 개발한 상품은 300개 이상이다. 일반사단법인 가공식품진단사협회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2005년에 발표한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은 식품첨가물의 이용 현황과 식생활의 위기를 널리 알려 신문, 잡지, TV의 주목을 받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7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중국, 대만,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 저서로 『즉석식품-만드는 사람은 절대 먹지 않는』,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2 실태편』, 『「安心な食品」の見分け方どっちがいいか、徹底ガイド』 등이 있다.
야마구치현 산요오노다시에서 일식당을 하는 부모님 슬하에 태어났다. 교토산업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미국 유학 후, 안전한 먹거리와 삶과 농업, 환경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는 ‘홀푸드(Whole Food)’ 개념을 제안했다. 1989년 자연 소재 과자 브랜드인 브라운 라이스를 창업했고, 2003년에는 오모테산도에 브라운 라이스 카페를 열고 홀푸드 스쿨을 세웠다. 2006년에는 독립해서 ‘다카코 나카무라 홀푸드 스쿨’을 세웠다. 2008년에는 일반사단법인 홀푸드협회(https://whole-food.jp)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1년에는 오타구 센조쿠이케를 연고지로 ...
야마구치현 산요오노다시에서 일식당을 하는 부모님 슬하에 태어났다. 교토산업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미국 유학 후, 안전한 먹거리와 삶과 농업, 환경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는 ‘홀푸드(Whole Food)’ 개념을 제안했다. 1989년 자연 소재 과자 브랜드인 브라운 라이스를 창업했고, 2003년에는 오모테산도에 브라운 라이스 카페를 열고 홀푸드 스쿨을 세웠다. 2006년에는 독립해서 ‘다카코 나카무라 홀푸드 스쿨’을 세웠다. 2008년에는 일반사단법인 홀푸드협회(https://whole-food.jp)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1년에는 오타구 센조쿠이케를 연고지로 키친 스튜디오를 열어 홀푸드를 알리고 있다. 요리사로서 ‘50℃ 세척’, ‘채소 육수’, ‘소금 누룩’, ‘슈퍼 푸드’ 등 먹거리 관련 트렌드를 만들어왔다. 안전한 식자재, 유기농 식자재를 이용한 건강한 요리 레시피 개발과 발효식 레시피 개발에 정평이 나 있다. 아베 쓰카사 씨와는 20년간의 인연을 살려 집밥 해 먹기와 일식 부흥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배우자는 유명 이탈리아 음식점 ‘리스토란테 아쿠아파짜’(https://acqua-pazza.jp)의 오너 셰프인 히다카 요시미 씨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통·번역가, 출판기획자, 일본어 강사, 저자로 활약 중이다. 국내 최대 출판기획사 엔터스코리아에서도 활발히 번역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토요타 EV 전쟁』,『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무의식적 편견』,『천연균에서 찾은 오래된 미래』, 『제국 일본의 프로파간다』,『세계사의 정석』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통·번역가, 출판기획자, 일본어 강사, 저자로 활약 중이다. 국내 최대 출판기획사 엔터스코리아에서도 활발히 번역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토요타 EV 전쟁』,『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무의식적 편견』,『천연균에서 찾은 오래된 미래』, 『제국 일본의 프로파간다』,『세계사의 정석』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