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걷고, 매일 상상하고, 매일 끄적이며 책을 짓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싫다고 해도 돼』, 『더 많이 사랑하길』, 『너라서 소중해』, 『충분히 잘하고 있어』, 『혼자 갈 수 있어? 응!』, 『매일매일 피어나』, 『뛰어 보자 폴짝』, 『시간을 굽는 빵집』 등이 있습니다. “아기를 품는 순간부터 엄마와 아빠는 소망을 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아이가 지혜롭길, 아이가 행복하길... 수많은 소망 중에서 저는 아이가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길 바라봅니다. 때때로 만날 어려움이 있는 세상 속에서도 사랑하는 힘으로 자신을 잘 지켜나가길, 곁에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매일 걷고, 매일 상상하고, 매일 끄적이며 책을 짓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싫다고 해도 돼』, 『더 많이 사랑하길』, 『너라서 소중해』, 『충분히 잘하고 있어』, 『혼자 갈 수 있어? 응!』, 『매일매일 피어나』, 『뛰어 보자 폴짝』, 『시간을 굽는 빵집』 등이 있습니다. “아기를 품는 순간부터 엄마와 아빠는 소망을 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아이가 지혜롭길, 아이가 행복하길... 수많은 소망 중에서 저는 아이가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길 바라봅니다. 때때로 만날 어려움이 있는 세상 속에서도 사랑하는 힘으로 자신을 잘 지켜나가길, 곁에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