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곁의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스러워하는 마음, 다산 선생님의 그런 마음으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커다란 경청』 『대단한 실수』 『이토록 따뜻한 밥』 『왕과 사자』 『시간의 책장』 등이 있습니다.
“아기를 품는 순간부터 엄마와 아빠는 소망을 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아이가 지혜롭길, 아이가 행복하길... 수많은 소망 중에서 저는 아이가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길 바라봅니다. 때때로 만날 어려움이 있는 세상 속에서도 사랑하는 힘으로 자신을 잘 지켜나가길, 곁에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자기 곁의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스러워하는 마음, 다산 선생님의 그런 마음으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커다란 경청』 『대단한 실수』 『이토록 따뜻한 밥』 『왕과 사자』 『시간의 책장』 등이 있습니다.
“아기를 품는 순간부터 엄마와 아빠는 소망을 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길, 아이가 지혜롭길, 아이가 행복하길... 수많은 소망 중에서 저는 아이가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길 바라봅니다. 때때로 만날 어려움이 있는 세상 속에서도 사랑하는 힘으로 자신을 잘 지켜나가길, 곁에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어요. 다양한 삶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그림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담아내길 바라며, 매일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요. 그린 책으로는 『무얼 타고 갈까』, 『백설공주』, 『햄공주 콜라왕자』, 『시바타신의 마지막 수업』, 『통영 예술 기행』, 『통영 예술지도』 등이 있어요.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어요. 다양한 삶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그림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담아내길 바라며, 매일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요. 그린 책으로는 『무얼 타고 갈까』, 『백설공주』, 『햄공주 콜라왕자』, 『시바타신의 마지막 수업』, 『통영 예술 기행』, 『통영 예술지도』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