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대학 대학원 심리학부 교수. 히토츠바시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철학과심리학 전수 졸업 후 출판사에서 근무했다. 히토츠바시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 박사 후기 과정 단위 취득 퇴학했다. 2016년부터 메이지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사회심리학과 사회적 인지학이다. 주요 저서에는 『消費者行動の心理?: 消費者と企業のよりよい?係性』(공저), 『社?心理?: 過去から未?へ』(공저), 『社?と感情』(공저), 『消費者心理?』(공저) 등이 있다.
메이지 대학 대학원 심리학부 교수. 히토츠바시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철학과심리학 전수 졸업 후 출판사에서 근무했다. 히토츠바시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 박사 후기 과정 단위 취득 퇴학했다. 2016년부터 메이지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사회심리학과 사회적 인지학이다. 주요 저서에는 『消費者行動の心理?: 消費者と企業のよりよい?係性』(공저), 『社?心理?: 過去から未?へ』(공저), 『社?と感情』(공저), 『消費者心理?』(공저)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무역학과 일본어문학을 전공했다. 무역 회사에서 수출입 및 통번역 업무를 담당하며 출판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과 일본어 번역을 맡고 있으며, 일본의 우수한 콘텐츠를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트라우마 사회심리학』,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쓰는 글 습관』, 『인상의 심리학』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무역학과 일본어문학을 전공했다. 무역 회사에서 수출입 및 통번역 업무를 담당하며 출판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과 일본어 번역을 맡고 있으며, 일본의 우수한 콘텐츠를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트라우마 사회심리학』,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쓰는 글 습관』, 『인상의 심리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