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버풀에 정착한 인도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로열 리버풀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오슬로대학교에서 관절염 호르몬 치료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의사이자 연구원으로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수년 동안 연구해왔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잠재적인 치료법에 대한 자신의 연구가 노르웨이 의학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약 계약을 맺었을 때 널리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2017년에는 텔레마르크 의학 협회(Telemark Medical Association)의 올해의 의사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한 엄마의 죽음과 여성 의학자로서의 성장 과정, 치료법을 찾...
영국 리버풀에 정착한 인도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로열 리버풀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오슬로대학교에서 관절염 호르몬 치료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의사이자 연구원으로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수년 동안 연구해왔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잠재적인 치료법에 대한 자신의 연구가 노르웨이 의학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약 계약을 맺었을 때 널리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2017년에는 텔레마르크 의학 협회(Telemark Medical Association)의 올해의 의사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한 엄마의 죽음과 여성 의학자로서의 성장 과정, 치료법을 찾기 위한 힘겨운 연구 과정이 담겨있다. 현재 생명공학회사 카스 디스커버리(Kaass Discovery)를 설립해 자가면역질환 신약 연구를 계속하며, 남편과 세 딸과 함께 노르웨이 포르스그룬에서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펍헙번역그룹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화원》 《자이언트》 《아이들을 놀게 하라》 등이 있다. 좋은 문학 작품은 독자를 ‘지금 여기’가 아닌 ‘그때 그곳’으로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작가가 사랑했던 그날의 자연 속으로 떠나는 독자들의 짧은 여행길에서 충실한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펍헙번역그룹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화원》 《자이언트》 《아이들을 놀게 하라》 등이 있다. 좋은 문학 작품은 독자를 ‘지금 여기’가 아닌 ‘그때 그곳’으로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작가가 사랑했던 그날의 자연 속으로 떠나는 독자들의 짧은 여행길에서 충실한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