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출생. 생활 여행자로 사는 작가. 라디오 진행자이자 영화 프로듀서다. 조치대학 종합인간과학부를 졸업했으며 시간 SF와 선사시대를 남달리 좋아한다. 독서 생활이나 유적지 순례가 곧 시간 여행이라는 생각에 2019년부터 타임 트래블 전문서점 우토우토utouto를 운영 중이다. 학창시절 이어진 영상 제작에 대한 관심으로 몇 편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도 음악 유닛의 멤버로 활동함과 동시에,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독특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활약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특히 그녀만의 실험적인 세계관이 드러나는 이번 작품은 현지 매체에서 큰 화제...
1988년 출생. 생활 여행자로 사는 작가. 라디오 진행자이자 영화 프로듀서다. 조치대학 종합인간과학부를 졸업했으며 시간 SF와 선사시대를 남달리 좋아한다. 독서 생활이나 유적지 순례가 곧 시간 여행이라는 생각에 2019년부터 타임 트래블 전문서점 우토우토utouto를 운영 중이다. 학창시절 이어진 영상 제작에 대한 관심으로 몇 편의 다큐멘터리를 직접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도 음악 유닛의 멤버로 활동함과 동시에,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독특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활약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특히 그녀만의 실험적인 세계관이 드러나는 이번 작품은 현지 매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꾸는 일하기 방식》, 《후지오카 미나미의 동굴 헌터가 간다》 등이 있다.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