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게도!’라는 뜻의 필명으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음뽀챠무, 빤쮸토끼 등의 캐릭터로 공감 어린 일상 만화를 유튜브 채널과 SNS에 게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불쌍하게도!’라는 뜻의 필명으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음뽀챠무, 빤쮸토끼 등의 캐릭터로 공감 어린 일상 만화를 유튜브 채널과 SNS에 게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지은 책으로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소설, 첫 번째 계절』(공저)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양과 강철의 숲』, 『해피엔딩에서 너를 기다릴게』, 『프라이즈』, 『카프네』, 『중년에 지친 밤에는』, 『십 년 가게』 시리즈, 『오늘의 인생』 시리즈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지은 책으로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소설, 첫 번째 계절』(공저)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양과 강철의 숲』, 『해피엔딩에서 너를 기다릴게』, 『프라이즈』, 『카프네』, 『중년에 지친 밤에는』, 『십 년 가게』 시리즈, 『오늘의 인생』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