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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이 순간만 있을 뿐

하루 10분 앨런 와츠의 명문장 필사

앨런 와츠 저/박산호 | 드림셀러 | 2023년 3월 2일 리뷰 총점 9.8 (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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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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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직 현재만 있을 뿐 거기서 살지 못하면 그 어느 곳에서도 살 수 없어요.”
곱씹고 또 곱씹으며 삶의 순간들을 생각해보게 하는 앨런 와츠의 주옥같은 문장들 113개

“우리에겐 오로지 ‘지금, 이 순간’만 있을 뿐.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모든 창조적인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인생을 돌아봐야 할 때, ‘바로 지금’

하루 10분, 강력한 영감을 주는 앨런 와츠의 문장 필사를 통해 머나먼 미래가 아닌,
‘현재’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주는 책

간결하지만 촌철살인처럼 핵심적인 깨달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앨런 와츠의 문장들
하루 10분 필사로 떠나는 앨런 와츠의 인생수업이 시작된다

수십 년 동안 간결하지만 함축적이고 복잡하지만 다가가기 쉬운 앨런 와츠의 문장들은 바쁜 세상에서 매일 위로와 위안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사상가로서 미국과 유럽에 선불교를 널리 알린 업적으로 유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 물질주의의 팽배, 기독교의 급격한 세속화를 맞이한 미국 사회에 대안을 제시하며 반문화 아이콘이 되었다.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가 남긴 문장들은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주 인용되면서 회자 된다. 시대를 초월한,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그의 문장들은 정신없이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현재에 집중할 것을 독려한다.

앨런 와츠의 문장들은 간결하고 함축적이어서 곱씹고 또 곱씹을수록 더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 이 책은 특히 그의 빛나는 이력이 잘 드러나는 작품에서 발췌한 강력하고 명상적인 표현을 모았다. 113개의 문장들은 무엇보다 속도를 늦추고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경험, 놀라움 그리고 일상적인 순간들을 즐겨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서두르는 삶은 진정으로 사는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신없이 목표를 향해 달리기보다 오롯이 현재에 집중하는 순간, 삶은 더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간의 마음과 삶은 복잡해 보인다. 그 이유는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지 않고 일어나지 않는 미래를 고민하거나 바뀌지도 않을 과거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를 즐기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보다 오로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우려한다. 진정한 변화와 발전은 현재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현재에 충실하지 못한다면 아름다운 미래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현재에 집중하는 순간,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행복하며 편해지는지를 일깨워준다.

더 강력한 깨달음과 감동을 위해 하루 10분 필사를 추천한다.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 엄청난 에너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10분의 시간일지라도 필사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더 깊이 있는 의미를 찾게 해준다.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개인과 직업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길을 찾고 싶은 사람들, 길을 잃거나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 자신의 내면 및 주변 세상과 접촉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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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Day01~ day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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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앨런 와츠 (Allan Watts )
1915년에 영국에서 태어났다. 2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1950∼1960년대 미국 문화와 기독교계에 충격을 준 아웃사이더이자 반문화 운동의 아이콘이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 선불교를 널리 알린 업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종교심리학 석사와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성공회 신부로도 오랜 기간 일했지만 선불교 및 인도 및 중국 철학에 정통하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 물질주의의 팽배, 기독교의 급격한 세속화를 맞이한 미국 사회에 대안을 제시하며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비트 문화, 반문화 운동의 중심에 섰다. 전 세계에 다양한 언어로 ... 1915년에 영국에서 태어났다. 2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1950∼1960년대 미국 문화와 기독교계에 충격을 준 아웃사이더이자 반문화 운동의 아이콘이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 선불교를 널리 알린 업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종교심리학 석사와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성공회 신부로도 오랜 기간 일했지만 선불교 및 인도 및 중국 철학에 정통하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 물질주의의 팽배, 기독교의 급격한 세속화를 맞이한 미국 사회에 대안을 제시하며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비트 문화, 반문화 운동의 중심에 섰다.

전 세계에 다양한 언어로 출판된 저서의 저자이자 강연자로도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1960년대 미국의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동양의 지혜와 현대인의 삶]을 진행했고 라디오 방송에 정기적으로 출연했다. 그는 1973년에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 그는 《선의 길》과 《불안이 주는 지혜》를 포함해 25권이 넘는 책을 썼으며 26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가 죽은 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최근 5년 동안 미국 ‘판테온 & 빈티지 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그의 책들이 약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그의 저서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급증했다. 현재 사회에서도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생각을 따르며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
이 많음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역 : 박산호
번역가, 에세이스트.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의 거장인 로렌스 블록의 소설 시리즈, 영화 ‘월드워Z’의 원작 소설인 <세계대전 Z>, 영화 ‘차일드 44’의 원작 시리즈, 여성 첩보원 시리즈 ‘레드 스패로우’의 원작 소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사브리나>, <양들의 침묵>을 쓴 토머스 해리스의 <카리 모라> 등 다수의 스릴러 명작들을 20년 가까이 번역하면서 스릴러 문법과 구조를 ... 번역가, 에세이스트.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의 거장인 로렌스 블록의 소설 시리즈, 영화 ‘월드워Z’의 원작 소설인 <세계대전 Z>, 영화 ‘차일드 44’의 원작 시리즈, 여성 첩보원 시리즈 ‘레드 스패로우’의 원작 소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사브리나>, <양들의 침묵>을 쓴 토머스 해리스의 <카리 모라> 등 다수의 스릴러 명작들을 20년 가까이 번역하면서 스릴러 문법과 구조를 익힌 스릴러 매니아. 첫 장편소설 <너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루나의 거짓말(가제)>을 비롯해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일은 스릴러처럼, 일상은 딸 릴리, 고양이 송이, 강아지 해피와 시트콤처럼 살고 있다.

쓴 책으로는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 <단어의 배신>, <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우리 지금, 썸머(공저)>가 있다.

인스타그램 @sanho.2015
페이스북 sanho.ba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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