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그림의 힘 2

최고의 나를 만드는 62장의 그림 습관

김선현 | 세계사 | 2023년 2월 10일 리뷰 총점 9.8 (9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79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5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PUB(DRM) 154.04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 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그림의 힘』, 그 두 번째 이야기!
* 최고의 매일을 보내도록 도와줄 62점의 그림
* 미술치료계 최고 권위자 김선현 교수가 전하는 성공의 습관

“예술이 인간을 위해 복무한다는 사실을 이보다 더 확실하게 증명하지는 못하리라.”
김미옥 예술평론가가 『그림의 힘2』에 남긴 이 추천의 말은 책의 본질을 정확하게 관통한다. 이는 우리가 보통 예술에 기대하는, 감정적이고 추상적인 영향력과도 관련이 있지만, 보다 직접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에 대한 말이기도 하다.

영국 리버풀 대학교의 연구팀은 대가의 추상화가 뇌의 신경 메커니즘을 자극해 뇌 기능을 활성화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림은 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 분명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그림의 힘 2』는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 궁극적으로는 최고의 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그림으로 구성했다. 『그림의 힘2』에 소개된 그림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너무 집중해서 피로할 때, 그냥 무기력함을 느낄 때 등, 일상 속에서 ‘다운’될 때는 물론,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더 기분 좋게 푹 쉬고 싶을 때, 산만한 잡생각을 멈추고 싶을 때 등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목차

하루하루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성공하는 사람들이 이 그림에 끌리는 이유
긍정 에너지를 채우려면
스트레스가 사라지다
승부의 날, 내 모든 실력을 발휘하라
기적의 ‘아몬드 나무’를 선물하세요
집중력을 높이는 틀린 그림 찾기
순발력 있는 대처, 집중력과 상상력 발휘하기
급 피로가 몰려올 때
Have a good 잠!
하루의 시작이 좋아진다
뇌를 자극하는 흑백효과
절벽 너머 바다를 보는 긍정적 자기 암시
당신은 충분하다
반복되는 일상에 필요한 기분 전환
어떻게 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까
쉬는 시간의 기술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초조함 vs 유머와 웃음
나태함을 극복하는 마인드컨트롤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나무들
효과 만점의 좋은 긴장감
가끔은 바다가 필요합니다.
승리를 위한 시크릿 이펙트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탑을 쌓듯 견고하게 세우는 계획
아침형 인간이 얻는 것
최상의 바이오리듬을 위하여
극한 스트레스를 맞이하는 자세
그림을 들으면 두뇌가 움직인다
졸음이 달아나는 시각 효과
좋은 시작은 절반의 성공이다
실패가 두려울 때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할 때
휴식이 필요해
주어진 현실을 극복하는 힘
새로 시작할 용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질투는 나의 힘
방전돼버린 심신을 위한 풍경
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중요한 면접이나 미팅을 앞두었다면
확실하고 견고한 무언가가 필요할 때
최고의 기억 습관
최적의 체력 관리란?
자신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망설임 없이 도전할 용기
격려와 위로도 부담이 될 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계획이 틀어져 자책하고 있다면
“난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다
고삐를 바싹 조이고!
잡생각을 없애는 각성 효과
패닉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나 혼자는 아닙니다
우울함을 이기는 마음의 위안
한가롭게 즐기는 그 순간을 위해
가장 외로운 순간을 위한 그림
보이지 않는 길을 걷다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김선현 (金善賢)
작가 한마디 다가올 내일이 막막하고 두려워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구에게도 말 못할 상처로 마음이 무너져내릴 때, 저에게 꾸준하고 묵묵한 위로를 건넸던 것은 바로 ‘그림’이었습니다. 때로는 설렘을 주고, 때로는 포근한 담요처럼 따스했던 수많은 그림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그림이 지닌 무한한 힘을 전파하며, 그림을 통해 우리와 사회를 위로하는 국내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취득 후,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부속병원에서 예술치료 인턴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에서 임상 미술사 자격을 취득했고, 일본 기무라 클리닉 및 미국 MD앤더슨암센터 예술치료 과정을 거쳐 프랑스 미술치료 Professional 과정까지 마쳤다. 미국미술치료학회(AATA)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차(CHA)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원장, 세계미술치료학회(WCAT) 초대 회장,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 교수, 디지털치료임상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중·... 그림이 지닌 무한한 힘을 전파하며, 그림을 통해 우리와 사회를 위로하는 국내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취득 후,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부속병원에서 예술치료 인턴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에서 임상 미술사 자격을 취득했고, 일본 기무라 클리닉 및 미국 MD앤더슨암센터 예술치료 과정을 거쳐 프랑스 미술치료 Professional 과정까지 마쳤다. 미국미술치료학회(AATA)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차(CHA)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원장, 세계미술치료학회(WCAT) 초대 회장,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 교수, 디지털치료임상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장, (사)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그림의 힘 1, 2》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화해》 《자기 치유 그림 선물》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 다시, 그림의 힘을 믿습니다

누구나 조금씩은 스탕달 신드롬을 꿈꾼다. 어느 날 문득 예술이 나에게 다가와 전율을 주고 새로운 체험을 하게 만드는 그 순간 말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볼 때는 신드롬이니, 사조니 하는 지식은 몰라도 괜찮다. 색만으로, 그리고 형태만으로도 그림은 가치가 있다. 만약 이 책의 작품들을 보고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느낀다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거나 의욕이 생긴다면, 그것이 맞다. 그림의 힘은 바로 거기에 있다.

책의 제일 앞에서 우리를 반기는 그림은 앙리 루소의 작품이다. 밤이 내린 사막, 홀로 잠든 집시를 주인공으로, 사자가 곁을 지키고 달이 어둠을 덜어준다. 이 작품, 〈잠든 집시〉는 아무도 없이 홀로 건너는 외로운 밤을 위로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곁을 지키는 달과 사자를 알아차리는 데에 화가가 어떤 색감을 사용했는지, 작품의 제작 시기에 신비주의가 유행했는지, 화가의 사조는 어떤지 등의 정보는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그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면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이 그림은 외로움을 덜어주고, 따뜻한 안정감을 전달한다.

『그림의 힘2』는 이렇게 복잡한 것 없이, 우리에게 즉시 ‘힘’을 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그림들이 매일의 시간들을 조금 더 충실하게, 더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다.

# 개정판을 위한 4점의 도판 추가

극사실주의 화풍으로, 역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환상을 표현하는 고영훈 화백의 〈낮달〉

바다, 원시의 숲, 먼 옛날의 자연과 그리움을 그리는, 김보희 작가의 〈Towards〉

2021년 타계한, 이미 1970년대 프랑스에서 먼저 이름을 날린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의 마지막 손길이 닿은 〈회귀〉

아시아권에서는 전통적으로 흔한 소재인 비단잉어를 서양 화풍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화면에 담아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전미선 작가의 〈KOI 384〉

이번 『그림의 힘2』 리커버 개정판에는 현재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주목받는 한국의 근현대 작가 4인의 작품을 새로 추가했다. 보다 우리 정서에 가깝게 말을 건네는 작품으로 그림의 힘을 더 효과적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또 한 권의 그림 선물

『그림의 힘2』 리커버 개정판은 더 일상에 가깝게 그림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책 크기를 변경했으며, 앙리 루소의 〈잠든 집시〉를 표지로 사용해 한결 안전하고 따뜻하며, 동시에 신비로운 느낌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프린트디렉션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도판은 그대로, 크기를 줄여 휴대성은 높인 이번 『그림의 힘2』 개정판은 소장품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손안의 ‘작은 미술관’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할 것이다.

미술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김선현 저자는 이 책에 지난 20여 년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가득 담았다. 크게 시간을 뺏기지 않고 필요한 순간마다 책장을 넘기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준비한, 이미 효과가 검증된 마법 같은 그림 선물이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공부하고, 도전하고, 또 쉬는 그 모든 일상의 순간이 조금씩 더 나아지도록 『그림의 힘2』가 독자 여러분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다.

회원 리뷰 (79건)

한줄평 (15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