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500대 기업과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에 핵심 인재와 조직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커리어스톤 그룹Careerstone Group의 설립자 겸 대표이다. 조직 컨설턴트로서 20년간 수천 명의 직장인을 코칭하며 개인이 커리어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경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상사’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매니징 업’ 기술을 널리 알려왔다. 사람들이 더 이상 나쁜 상사 때문에 자신의 소중한 커리어를 잃지 않고, 일의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해온 매니징 업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썼다.
포춘 500대 기업과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에 핵심 인재와 조직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커리어스톤 그룹Careerstone Group의 설립자 겸 대표이다. 조직 컨설턴트로서 20년간 수천 명의 직장인을 코칭하며 개인이 커리어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경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상사’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매니징 업’ 기술을 널리 알려왔다. 사람들이 더 이상 나쁜 상사 때문에 자신의 소중한 커리어를 잃지 않고, 일의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해온 매니징 업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썼다.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