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인디 음악 판매 플랫폼 CDBaby.com 창업자로, 15만 명의 음악가를 모으고, 뮤지션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10년 후, 회사를 2,200만 달러(약 270억)에 매각한 후, 수익금 전액을 음악교육을 위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1990년에 세계 최고의 명문대 버클리 음대에 기타리스트로 입학한 후, 보컬, 작곡, 피아노, 작사, 작곡, 음악 믹싱 및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다. 이 외에도 TED의 인기 강연자, 서커스 공연자, 기업가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창의성과 열정은 사람들에...
1998년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인디 음악 판매 플랫폼 CDBaby.com 창업자로, 15만 명의 음악가를 모으고, 뮤지션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10년 후, 회사를 2,200만 달러(약 270억)에 매각한 후, 수익금 전액을 음악교육을 위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1990년에 세계 최고의 명문대 버클리 음대에 기타리스트로 입학한 후, 보컬, 작곡, 피아노, 작사, 작곡, 음악 믹싱 및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다. 이 외에도 TED의 인기 강연자, 서커스 공연자, 기업가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창의성과 열정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는데, 팀 페리스는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그를 “창의적 인간”의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하며, 실제로 그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자주 연락한다고 밝혔다. 데릭은 이 책에서,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에 대해 온몸으로 경험한 생생한 깨달음을 담아냈다.
저자는 독자들과 연결되는 것을 좋아하며,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듣고 답장을 보내는 것을 즐긴다. 만약 데릭이 누구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sive.rs.를 방문해주길 바란다. 여기에 다 있다. 또한, sive.rs/contact로 가서 안부 인사를 남겨주길. 궁금한 건 뭐든지 물어봐도 좋고 자신에 대해 알려줘도 된다.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