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OECD, 국경없는의사회, 적십자사 등과 일하는 세계적인 위기관리 전문가
스리랑카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런던 정경대 국제개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버지의 고향인 스리랑카에서 나고 자랐지만, 어릴 적 스리랑카 남북전쟁 발발 후 안전한 곳을 찾아 헤맸다. 난민 생활을 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그는 대학 졸업 후 영국 적십자사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영국 인도주의 혁신 기금(UK Humanitarian Innovation Hub)의 공동 설립자이자 상임 이사로 근무하며 UN, 적십자사, 세계은행, 비정부기구,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자...
UN, OECD, 국경없는의사회, 적십자사 등과 일하는 세계적인 위기관리 전문가
스리랑카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런던 정경대 국제개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버지의 고향인 스리랑카에서 나고 자랐지만, 어릴 적 스리랑카 남북전쟁 발발 후 안전한 곳을 찾아 헤맸다. 난민 생활을 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그는 대학 졸업 후 영국 적십자사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영국 인도주의 혁신 기금(UK Humanitarian Innovation Hub)의 공동 설립자이자 상임 이사로 근무하며 UN, 적십자사, 세계은행, 비정부기구,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자문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지난 10년간 국제 위기 대응 업무를 개선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전 세계 10명에게 부여되는 ‘인도주의 체인지 메이커(Humanitarian Change Maker)’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Aid on the Edge of Chaos』가 있으며 국제 협력 과정에서 시스템 사고 접근법을 주장함으로써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노벨상 수상자, UN 지도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