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 및 경영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거쳐 현재 노스이스턴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녀는 ‘개인의 판단과 의사결정’, ‘불확실한 환경에서의 성공 전략’에 대한 연구로 국제적으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직감과 인간의 의사결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연구를 선도해왔다. 학문적 성취뿐 아니라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킨지, 룰루레몬, 사노피, 판도라, 아사나 등 글로벌 기업의 컨설팅과 강연을 진행했으며, 기업가·투자자·창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잇는 연구를 꾸준히 발전시켜왔다.
벤처캐피털과 혁신 ...
조직행동 및 경영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거쳐 현재 노스이스턴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녀는 ‘개인의 판단과 의사결정’, ‘불확실한 환경에서의 성공 전략’에 대한 연구로 국제적으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직감과 인간의 의사결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연구를 선도해왔다. 학문적 성취뿐 아니라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킨지, 룰루레몬, 사노피, 판도라, 아사나 등 글로벌 기업의 컨설팅과 강연을 진행했으며, 기업가·투자자·창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잇는 연구를 꾸준히 발전시켜왔다.
벤처캐피털과 혁신 생태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펠로우십 카우프먼 펠로우Kauffman Fellow로 선정되었고, 2020년에는 미국 국립과학원에서 수여하는 코짜렐리 상(Cozzarelli Prize, 2020)을 수상했다. 또한 세계 40세 이하 최고의 경영학 교수(Poets & Quants Best 40 Under 40 Professors)로 꼽혔으며, 2021년에는 Thinkers50 Radar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이론과 실무를 바꿀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 경영사상가”로 인정받았다. 저서로는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을 다룬 『엣지』가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