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영국 브라이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찾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온 초대장』, 『코숭이 무술』, 『바니의 사계절 미용실』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런던 거리를 거닐다가 “여기에 공룡이 나타난다면?” 하고 떠올린 상상에서 『공룡 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브라이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찾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온 초대장』, 『코숭이 무술』, 『바니의 사계절 미용실』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런던 거리를 거닐다가 “여기에 공룡이 나타난다면?” 하고 떠올린 상상에서 『공룡 도시』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