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
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