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과일 먹으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는 사람. 식물을 잘 키우고, 까치를 보면 일단 걸음을 멈춘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며 신발이 너덜너덜 닳을 때까지 신는 걸 좋아한다. 구멍 난 양말 같은 영화를 만나길 기대한다. 길가에 숨은 네잎클로버를 잘 찾는다. 행운이라 불릴 만한 찰나의 순간들을 모아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 『0%를 향하여』 『낮은 해상도로부터』 『창문을 통과하는 빛과 같이』, 산문집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김만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제철 과일 먹으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는 사람. 식물을 잘 키우고, 까치를 보면 일단 걸음을 멈춘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며 신발이 너덜너덜 닳을 때까지 신는 걸 좋아한다. 구멍 난 양말 같은 영화를 만나길 기대한다. 길가에 숨은 네잎클로버를 잘 찾는다. 행운이라 불릴 만한 찰나의 순간들을 모아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 『0%를 향하여』 『낮은 해상도로부터』 『창문을 통과하는 빛과 같이』, 산문집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김만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