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번역된 소설을 쓴 첫 오만 여성 작가이다. 2016년 소설 『나린자』로 문화, 예술, 문학 부문 술탄 카부스 상을 받았다. 『천체』는 아랍어에서 영어로 번역돼 2019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한 첫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독일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에든버러대학에서 고전 아랍 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무스카트에 있는 술탄 카부스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영어로 번역된 소설을 쓴 첫 오만 여성 작가이다. 2016년 소설 『나린자』로 문화, 예술, 문학 부문 술탄 카부스 상을 받았다. 『천체』는 아랍어에서 영어로 번역돼 2019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한 첫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독일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에든버러대학에서 고전 아랍 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무스카트에 있는 술탄 카부스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