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대학교 현대 물리학 역사 및 철학 교수이자 ‘시드니 시간 센터Sydney Centre for Time’의 공동 소장이다. 2004년 리즈대학교에서 양자 중력의 개념적 문제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 캘거리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통해 복잡계 이론을 인구 건강에 적용하는 연구를 했다. 저서로 『과학 철학이란?What is Philosophy of Science?』, 『물리학의 철학Philosophy of Physics』, 『끈 이론의 역사: 이중 모형부터 M이론까지A Brief History of String Theory: From Dual Mode...
호주 시드니대학교 현대 물리학 역사 및 철학 교수이자 ‘시드니 시간 센터Sydney Centre for Time’의 공동 소장이다. 2004년 리즈대학교에서 양자 중력의 개념적 문제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 캘거리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통해 복잡계 이론을 인구 건강에 적용하는 연구를 했다. 저서로 『과학 철학이란?What is Philosophy of Science?』, 『물리학의 철학Philosophy of Physics』, 『끈 이론의 역사: 이중 모형부터 M이론까지A Brief History of String Theory: From Dual Models to M-Theory』 등이 있다.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는 미국 대학 및 연구 도서관 협회 산하 ‘초이스’ 선정 우수 학술 도서로, 리클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일인지 깨우쳐 주고, 그 유한함을 활용하는 삶의 지혜를 전한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다가 비영리 사회단체에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번역을 매개로 시공을 넘어 사람들을 이어 주는 세상의 다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내 인생이 참 좋다』, 『LOST 로스트』, 『우리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등이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다가 비영리 사회단체에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번역을 매개로 시공을 넘어 사람들을 이어 주는 세상의 다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내 인생이 참 좋다』, 『LOST 로스트』, 『우리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