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변화관측소 소장. 데이터라는 숫자를 이야기라는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2002년 월드컵 때부터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설계하고, 분석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해왔다.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이 꿈이다.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보고, 듣고, 묻고, 답하고 싶다.
생활변화관측소 소장. 데이터라는 숫자를 이야기라는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2002년 월드컵 때부터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설계하고, 분석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해왔다.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이 꿈이다.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보고, 듣고, 묻고, 답하고 싶다.